버리는 달력은 그만. 선물·소품 둘 다 되는 우드 달력
우드 달력만 50개 넘게 스크랩한 사람으로서,
결론만 말하면 우드 달력은 선물용·소품용 둘 다 실패 확률이 거의 없어요.
해마다 버려야 하는 종이 달력 말고,
몇 년이고 계속 쓸 수 있는 만년 달력을 찾는 분들한테 특히 잘 맞고 화이트 우드 인테리어에도 그냥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요.
(카페장 위에 올리면 진짜 예쁠거 같.. )
마침 제가 스크랩해둔 우디 달력들도 하나같이 너무 예뻐서
오늘은 그중에서도 선물해도, 내 공간에 둬도 너무 괜찮은 제품들만 골라 소개해보려 해요.
우드 달력은 한 번 들이면 오래 두고 쓰게 되는 아이템이라,
해마다 분위기만 조금씩 바꿔도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제 역할을 해줘요.
특히 우드 소재 특유의 따뜻한 질감 덕분에, 공간에 놓았을 때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실제로 몇 년을 두고 봐도 질리지 않고,
계절 소품들과도 잘 어울려서 작은 배치만 해도 공간이 확 고급져 보일것 같아요.
새해 준비 겸 작은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
오늘 소개한 우드 달력들 중에서 골라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부담 없이 주고받기 좋고, 받아서 쓰는 사람도 오래 기억할 만한 그런 종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