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인 줄 알았는데 플래너였어요! 미니 플래너로 일정 정리해봐요 📅
12월 생일의 좋은 점 🎂
연말 마무리랑 새해 준비를
생일선물로 할 수 있다는 점 아닐까요?
오랜만에 받아본 캘린더 선물.
#새해시간템 #찐후기
처음엔 그냥 달력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2026 미니 플래너더라구요.
내년 결혼식 준비 중이라 일정 정리할 게 많은데, 요거 은근히 요긴하게 쓰기 좋겠다 싶었어요.
사이즈도 미니미니해서 냉장고에 붙여두고
투두리스트나 중요한 일정 관리하기 딱 좋아 보이더라구요.
다만 플래너라서 일정 정리용으로 쓰려고 했는데
2월은 갑자기 28일까지 Habit 페이지처럼 달력 형태라 살짝 생뚱맞은 느낌…
6월, 10월도 디자인이 조금 난해하긴 한데요 😅
그래도 전체적으로 귀여워서 눈 감아주기로 했어요.
솔직히 내돈내산으로 사기엔 살짝 아까울 수 있지만,
선물로 받으니까 내년 결혼식까지 일정 관리해보고 싶은 설렘도 생기고
새해를 미리 맞이하는 기분이 들어서 좋더라구요.
연말이나 새해, 생일 선물로
달력이나 플래너 정말 추천해요.
이 제품은 특히 콜라겐 스틱 + 키링 세트 구성이라
선물용으로 더 알차게 느껴졌어요.
센스 있는 선물 찾는 분들께 추천해요!
다들 미리 해피 뉴 이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