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26년 달력을 찾아보다가 완전 획기적인 걸 발견했어요!
이렇게 기막힌 아이디어는 누가 낸건지💗
너무 신박하지 않아요? 만년 달력이래요!
해가 바뀌어도 달력 안 사도 되니까
괜찮은 소비 같아서 몇 개 찾아봤거든요
알록달록 너무 예쁘지 않아요?
달력도 되지만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너무 좋죠?!
원룸이라 공간도 부족해서 최대한 깔끔하고 눈에 띄는 걸
선호하는데 이렇게 포인트 되는 소품은 자리만 잡아주면
너무 예쁘거든요! 💗
이렇게 심플한 만년 달력도 있었어요!
원룸에도 공간을 크게 차지 안 해서 더 베스트💗
그리고 방 분위기를 크게 해치지 않아서 더 마음에 들어요!
이것도 너무 깔끔하니 괜찮죠?
어떤 카페에서 본 적 있던건데 달력인지 몰랐잖아요 ㅎㅎ
달력이 어쩜 이렇게 예뻐요? ㅎㅎㅎ
오래 사용할 수 있고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효과가 좋고
원룸에도 공간 차지를 안 하고 너무 마음에 쏙쏙!! ><💗
너무 괜찮은 아이템이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