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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0세 1인가구 내 집 마련기

jjoeunzip30대 1인가구 구축아파트리모델링살이
안녕하세요.
저는 만 30살이 됐을 때 조금 촉박하게 집을 매매하게 됐습니다.
사실 매매를 할 생각이 있던 건 아니였는데 전세 사기가 극성이던 시기에 갑자기 전세집을 이사를 해야 했거든요.

맨땅에 헤딩으로 집을 구하려니 막막했는데
오늘의 집 집들이 커뮤니티를 통해서 집 구하기 꿀팁과 리모델링 꿀팁들을 보며 용기를 얻었습니다.

집 매매부터 리모델링 그리고 집꾸미기까지 오늘의 집과 함께한 여정 함께 살펴봐요.
내 취향이 뭔지 혼란스러웠는데 집들이 콘텐츠들을 정독하다보니 제가 뭘 좋아하고 선호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제 취향은 화이트&우드 였습니다.
그렇게 구축아파트 매매와 리모델링을 완성하게 됐습니다.
축하파티도 하구요
제 마음을 대변해주는 장면입니다.
살다보니 필요한 것들이 더 생기더라구요.
레어로우 시스템 선반은 벽에 고정하는거다보니
훨씬 고민이 깊었는데 오늘의 집에서 후기들을 보며
용기를 얻고 과감하게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구축아파트다보니 안방이 무척 넓습니다.
잠만 자는 안방이 넓은게 아까워서 안방을 운동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슈로스바를 설치하였는데 허리디스크가 있는 저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아침마다 꼭 운동을 해주려고 노력 중이에요.

처음에는 슈로스바만 있었는데 아무래도 운동할때 자세를 보며 교정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운동방 거울을 고민하며 오늘의 집 거울들을 살폈는데 지금 구매한 거울 후기를 보니 제가 찾는 조건에 잘 맞아서 선택하게 됐습니다.
높이와 넓이도 만족스럽고 큰 거울이지만 왜곡이 없어서 아주 만족 중 입니다.
주방 옆 작은 방은 다이닝룸으로 꾸며봤어요.
까사미아 수납장세트 중 안이 안보이는 장에는 드라이어와 화장품을 넣어서 파우더룸으로도 쓰고 있어요.

철제키친렉은 제 로망 중 하나였는데 오늘의 집에 있는 제품 중 고심해서 선택하였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선택하기 어려웠는데 여러 스타일링 사진을 비교하니 마음이 정해지더라구요.

따뜻한 느낌과 쇠테리어를 같이 하고 싶어서 고심하며 꾸민 공간이에요.
거실엔 식탁을 크게 놔서 서재 겸 식사공간으로 쓴답니다.
빔을 쏘며 실링팬이 돌아가면 제가 원하는 분위기가 살아나 무척 행복합니다.


이렇게 오늘의 집과 함께 꾸며온 제 홈 스윗홈 어떤가요?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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