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5년전에 왔는데 그땐 미성년자에 혼자 선택할 권력이 없어서 미루고 미루다보니 어느새 스물하나..
알바 열심히 해서 번 돈으로 드디어 상품 구매해서 인테리어 꾸미기 완료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무조건 필요한 곳 구조를 적어놓고 이것저것 생각해봤어요
오늘의 집 3D 인테리어 사용해서 이것저것 만들어봤는데 단점들이 하나밖에 없지만 그게 너무 커서 고민고민 하고 있었어요 ㅠㅠ
그래서 오늘의집 커뮤니티에 도움요청을 했더니 집다이어리라는 분께서 사이즈에 맞는 제품 다 정리하셔서 보내주신거 있죠.. 🥹🥹 덕분에 믿고 제품들 구매했습니다 ㅎㅎ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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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던 집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
바닥에도 카페트 타일 깔고 싶었지만 아직은 엄마집에 얹혀사는 신세이기에… 엄마가 적극 반대하셔서 ㅠ
자취를 하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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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책상에서 하루종일 살던 학생이기에 없애는 걸 좀 두려워했는데요.. 없애니까 제가 나가서 공부를 하고 나가기 위해 씻고 챙기고 하는게 더 부지런해져서 좋았어요 ㅋㅋㅋ
다들 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