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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돈내산 오늘의집 350만원 구매 후기 | 05. Mary 원목 조립식 마루 타일 (6년 실사용후기)

나무_NAAMUU어서오세요, 12평 반지하 𖠿𖥧⁺...
안녕하세요.ᐟ ‧₊˚
오늘의집에서 반지하 12평의 작은 변화를 기록하고 있는
리빙 크리에이터 나무입니다

저는 집에 오래 있는 편이라, 한 번 들인 물건은 오래 두고 보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예쁘다”보다 “시간이 지나도 나를 덜 피곤하게 할까?”를 먼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오늘은 그 기준을 통과한,
제가 6년째 조용히 써온 아이템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Mary 원목 조립식마루 타일 베란다 바닥재 12슬럿
가격 정보없음

✦ 처음엔 ‘신발장 타일 가리기’였는데…

반지하라 그런지,
집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신발장 바닥이 늘 마음에 걸렸어요.
오래된 타일 특유의 칙칙함,
계절 바뀔 때마다 올라오는 습기,
청소해도 티가 안 나는 그 느낌…

그래서 가볍게 가릴 용도로
세레스 리빙의 Mary 원목 조립식 마루 타일을 깔아봤어요.

그런데 이게,
깔아두면 끝나는 제품이더라고요.
관리 스트레스가 거의 없어서 6년이나 버티게 된.ᐟ


✦ 6년 동안 한 번도 바꿀 생각이 안 든 이유

✔ 반지하인데도 곰팡이가 안 생김
솔직히 이게 제일 놀라웠어요.
장마철에도 들뜸·곰팡이·눅눅함 없이 그대로예요.

✔ 원목이라 바닥 온도가 부드러워짐
차갑고 매트한 타일 대신
나무의 텍스처가 한겹 있어주니까 집의 공기가 달라져요.

✔ 부분 교체가 가능해서 마음이 편함
제가 신발장 위에 가끔 식물도 두고 물도 흘리는데
혹시라도 상하면 한 조각만 딱 갈아끼우면 됩니다.
그래서 ‘망치면 어떡하지?’ 하는 긴장이 없어요.

✔ 바닥을 정리한 것만으로 집이 더 ‘사는 느낌’이 남
공간이 좁을수록 바닥이 주는 분위기가 큰데
원목 톤으로 통일하니 훨씬 따뜻해 보여요.
✦ Mary 원목 타일, 고를 때 참고하면 좋아요

✔ 선택 이유
오래된 바닥 위를 바로 가릴 수 있고, 원목 무드가 확실함.

✔ 장점
내구성 좋음, 청소 편함, 곰팡이 걱정 적음, 부분 교체 가능.
눈, 비 맞는 세월을 견뎌도 곰팡이가 생기지 않아서 잘 쓰고있어요

✔ 단점
물기 오래 두면 나무라 흔적이 남을 때 있음. (금방 닦으면 해결돼요)
욕실에 사용시에는 곰팡이가 생기니 꼭 유의해주세요.ᐟ

✔ 팁
전체를 한 톤으로 깔면 좁은 공간도 훨씬 정돈돼 보여요.

6년 동안
아무 말 없이 자리를 지켜준 바닥이 있다는 게
은근히 마음 든든하더라고요.

다음에도 집의 공기를 바꿔준 아이템들,
기록하듯 조용히 소개해볼게요.ᐟ

(오늘의집 + 인스타 @namu.naamuu 에서도 공간 기록 계속하고 있어요 ☁️)

#내가키웠다 #찐후기 #원목타일 #내돈내산원목타일 #맞팔 #원목타일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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