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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재

마루와 장판 고민 끝에 선택

리린홈➰ 리린 | 홈카페 | 화이트인테리어...
주방 바닥이 기존에는 포세린 타일이었는데,
컬러가 살짝 차갑고 어두운 느낌이라 늘 아쉬움이 있었어요.
그래서 과감하게 바닥 교체를 결심하게 되었답니다!

포세린 타일은 관리나 내구성 면에서는 좋지만,
겨울에 발이 차갑고 공간 분위기가
딱딱해 보이는 단점도 있더라고요.
게다가 시공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
현실적인 고민이 시작됐어요.

마루와 장판 사이에서 꽤 오래 고민했는데,
최종적으로 선택한 건 ‘동아마루’!
타일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훨씬 따뜻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타일처럼 보이는 디자인이라
기존 주방의 깔끔한 무드는 유지하면서도
한층 부드럽고 포근한 공간으로 바뀐 느낌이에요.

밝은 컬러로 선택했더니 전체적으로 집이 훨씬 넓어 보이고,
햇살이 들어올 때의 분위기도 확 달라졌답니다.

확실히 바닥을 바꾸니
주방의 인상이 완전히 달라진 느낌이에요!
이건 비포 모습이에요 🫶🏻
여러분은 마루 장판 타일! 무얼 선호하시나요?! 👀🫶🏻

#마루대장판 #마루인테리어 #인테리어 #주방인테리어 #화이트주방 #그레이주방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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