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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재

마루 vs 장판!! 마루파 한표!

옹이누나강은명옹이누나
인테리어를 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이 바로 바닥재! #마루대장판
사실 저는 같이 사는 고양이 털 색이랑 어울리는 바닥을 하고 싶었거든요 🐱
어두운 톤이면 머리카락이나 털도 덜 보일 것 같아서 말입니다!
장판도 정말 다양한 디자인이 있었지만, 제가 원하는 컬러감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있었고 결국 컬러와 분위기 때문에 마루 시공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나는 마루파!! 제가 느낀 마루의 장점은?!
1. 다양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움
장판도 예쁜 게 많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나 질감에서 강마루 특유의 고급스러움은 따라오기 어려운 느낌이었어요.

2. 맨발에 닿는 감촉
장판은 여름철 습기 많을 때 발에  붙는 느낌이 있는데, 마루는 그런 부분 없이 훨씬 쾌적하고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결론적으로 저는
‘고양이 + 컬러감 + 분위기’ 때문에 마루를 선택했고, 발바닥이 살짝 아팠지만 실내화 착용 후 지금도 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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