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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집에 350만원 썼는데, 결국 남은 건 이거예요 | 04. 데코타일 (도든)

나무_NAAMUU어서오세요, 12평 반지하 𖠿𖥧⁺...
“작은 집에도, 바닥의 온도를 바꿔주는 힘이 있어요.”

안녕하세요.ᐟ⋆˙
오늘의집에서 작은 반지하의 변화를 천천히 기록하고 있는
리빙 크리에이터 나무입니다.

저는 현실적인 소비를 좋아하고,
공간에 오래 머무는 시간이 많은 만큼
“이 작은 변화가 어떤 분위기를 만들까?”를 늘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에요.

오늘은 그동안 말을 아꼈던,
제가 정말 ‘꾸준히’ 쓰는 만족템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남들이 뭐라든, 저는 이게 너무 좋거든요.

✦ 작은 집이라 더 중요한 바닥 분위기

저는 반지하에서 지내다보니
바닥에서 올라오는 냉기, 톤, 재질감에 따라
공간의 온도가 완전히 달라지더라고요.

러그를 깔기엔 세탁·관리의 부담이 컸고,
PVC 매트는 너무 인더스트리얼해서
제가 좋아하는 조용하고 따뜻한 분위기와는 살짝 어긋났어요.

그러다 딱 발견한 게 이 제품이에요.ᐟ
더잉크 시그니처 감성 바닥 비접착식 데코타일 47cm(4colors)
22,500·오늘의집 구매

✦ 제가 꾸준히 쓰는 이유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는 ‘이걸 왜 이렇게 많이들 쓰지?’라는 마음이었는데

✔ 방·부엌 어디든 사이즈 맞춰 붙이고
✔ 쓰다가 한 조각만 떼어 교체하면 되고
✔ 공간 톤을 무드 있게 맞추기 쉽고

쓰면 쓸수록 “아, 그래서 사람들이 찾는구나” 싶더라고요.

특히, 인테리어에 진심이신 분들은 꼭 구매하셨으면 좋겠어요.ᐟ

✦ 주변에서는 뭐라고 하냐면…

“이걸 꼭 깔아야 할까?”
“청소 귀찮지 않아?”
이런 말을 많이 들어요.

근데 저는 정말로
공간의 베이스가 바뀌면 집의 공기가 바뀐다고 믿는 타입이라
작은 집일수록 꼭 바닥 무드를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남들의 의견보다 제가 만족하는 게 훨씬 커요.ᐟ
✦ 데코타일 체크포인트

✔ 선택 이유: 러그보다 가볍고, 반영구적이고, 바닥 무드가 단번에 정리됨
✔ 장점: 공간 톤 맞추기 쉽고, 청소 간편, 부분교체 가능
✔ 단점: 가끔 발자국 자국이 생기면 닦아줘야 함
✔ 팁: 전체 톤을 한 컬러로 통일하면 집이 훨씬 넓어보여요

저는 이 데코타일 덕분에 집 분위기가 많이 바꼈어요.

다음에도 공간 분위기를 바꿔준 아이템들,
기록하듯 천천히 소개해볼게요.ᐟ

(오늘의집, 인스타 @namu.naamuu에서도 공간 기록 계속하고 있어요 ☁️)

#꿋꿋이쓴다 #찐후기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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