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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도착🌸 지금 우리 집에 필요한 봄맞이 홈스타일링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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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제일 먼저 집이 눈에 들어옵니다. 왠지 조금 가볍게, 더 산뜻하게 바꾸고 싶어지죠.

하지만 가구를 바꾸거나 시공을 하기는 쉽지 않아 그대로 지나치기 쉬운데요. 그렇다고 계절의 변화를 그냥 넘기기엔 봄은 유난히 설레는 시즌이에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침구부터 조명, 디퓨저까지 작은 변화로 봄을 맞이한 유저들을 소개할게요. 지금 바로 따라 해볼 수 있는 봄맞이 스타일링들로 모아왔으니 기대해 주세요!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봄맞이 홈스타일링 아이디어가 필요한 분
- 작은 아이템을 더해 공간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 분
- 지금 바로 따라해 볼 수 있는 스타일링 팁을 찾는 분


화사한 컬러에 둥근 셰입의 테이블 스탠드 활용하기

 봄의 조명은 밝기 아닌 디자인이 그저, 빛✨

컬러나 독특한 셰입의 조명으로 봄 분위기를 더해보고 싶다면, 렌시아_7 님이 봄맞이 스타일이 도움이 될 거예요. 

테이블 스탠드는 조명 역할뿐 아니라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에요. 이렇게 계절이 바뀔 때 한 번씩 바꿔주면 공간 분위기를 전환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답니다. 

렌시아 님의 집에는 테이블 스탠드를 모듈장에 따로 조명존을 만들어 놨을 정도로 디자인과 컬러가 다양한 조명들이 많은데요. 빛에 중심을 둔 것보다 오브제 역할에 중심을 둔 스타일링이 인상적이에요. 

🌸 봄에 더 잘 어울리는 조명 고르는 팁

1. 갓이 큰 스타일보다 작거나 없는 머쉬룸 스타일이 더 좋아요. 
2. 크기는 작고 셰입은 둥근 디자인을 선택하면 오브제처럼 활용하기 좋아요. 
3. 콘센트 위치에 상관없이 활용할 수 있는 충전형 혹은 건전지형이 좋아요.


해가 질 즈음 불을 켜면 작은 갤러리에 온 듯한 분위기도 느껴집니다. 테이블 스탠드는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를 조합해서 연출할 수 있어 더 매력 있죠. 

테이블 스탠드를 새로 바꾸지 않아도 좋아요. 전구 컬러만 바꿔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빛의 색감이 달라지면 공간의 전체 색감도 달라지면서 분위기에 충분한 변화를 줄 수 있어요!

원하는 크기로 테이블에 꼭 맞출 수 있어 좋은

 가구 말고, 테이블 매트로 기분 전환 성공!

봄맞이 새 가구를 들인 느낌을 주고 싶다면, 테이블 매트를 바꿔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럽멜 님의 봄맞이 스타일링입니다. 

화이트톤 가구를 바탕으로 은은한 그린 컬러 테이블 매트와 아트 포스터로 완성한 봄 스타일링이 인상적인데요. 도화지 같은 공간이라 컬러 포인트가 더 눈에 들어오죠. 

테이블 매트는 원하는 크기에 맞게 재단할 수 있어 테이블 사이즈에 상관없이 활용하기도 좋아요. 이렇게 티 테이블은 물론 거실 테이블, 식탁, 책상 등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 공간 어디서든 활용하기 좋답니다. 

테이블 매트만 더했을 뿐인데 새 가구를 들인 듯한 느낌이 들어요.

작은 디테일 하나로 집 안에 봄을 들이고 싶다면, 럽멜 님의 스타일링 팁을 꼭 참고해 보시길 바랄게요!

계절이 바뀌면 제일 먼저 바꿔야죠!

 산뜻함을 덮어 🌸 봄, 침구 스타일링

두툼한 겨울 이불 대신 가볍고 산뜻한 컬러 침구로 공간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면 살구홈_ 님의 봄맞이 스타일링 을 참고해 보세요. 

화이트나 아이보리처럼 밝은 컬러의 침구를 선택하면 침실이 훨씬 산뜻해 보입니다. 화이트나 아이보리만 활용하기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플라워나 체크 패턴의 베개로 포인트를 더해도 좋아요. 

베개를 한두 개 더 레이어드하면 침대 위 스타일링이 훨씬 풍성해 보여요. 이때, 컬러는 연한 블루나 핑크, 그린, 옐로우 등 비슷한 계열의 컬러를 겹치면 공간이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완성됩니다.


프릴이나 셔링 디테일이 있는 이불을 선택하는 것도 좋아요. 가벼운 장식이 더해지면 침실에 로맨틱한 봄을 들일 수 있답니다. 

기온이 오르내리는 봄 날씨를 고려해 블랭킷이나 얇은 이불을 하나 더 레이어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침구 컬러나 디자인 선택이 어렵다면, 이번 집들이의 침구 스타일링을 참고해 보세요!

전체 커튼을 교체하지 않고도 가능!

 똑똑하게 포인트만 살리는, 가리개 커튼

커튼 전체를 교체하는 건 부담일 수 있어요. 그럴 땐, 가리개 커튼을 활용해 공간 포인트를 더해보세요. 아짱홈 님의 봄맞이 스타일링처럼요!

봄에는 집 안으로 들어오는 햇빛이 공간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얇은 쉬폰 소재나 컬러 포인트가 되는 커튼으로 바꾸면 집 전체 분위기가 확 달라지죠. 


하지만 블라인드를 사용하거나 전체 커튼을 교체하는 게 부담스럽다면, 가리개 커튼이 딱이에요. 

아짱홈님처럼 블라인드나 커튼 위에 레이어드해 걸어 두면 교체 없이 분위기만 바꿀 수 있답니다. 걸기도 간편해서 더 좋아요.

가리개 커튼은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다양하다는 점도 매력이에요. 주방이나 드레스룸, 서재 등 어디든 봄 분위기에 맞춰 포인트 살리기 좋답니다. 

지금 바로, 봄에 어울리는 패턴이나 컬러만 골라 가볍게 걸어 보세요! 은은한 색감이 공간에 퍼지며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줄 거예요. 


큼직한 플라워 패턴이 오히려 고급스러운 

 바닥에 더하는 봄 한 장, 러그 스타일링

침구만큼 계절 타는 러그, 교체를 계획 중이라면 annaheim 님의 봄맞이 스타일링에 주목해 주세요!

잔꽃무늬나 쨍한 컬러 등 봄에 어울리는 러그들이 너무 많죠! 다양한 러그가 많겠지만 이렇게 큼직한 패턴의 핑크 러그는 어떨까요? 

패턴이 커서 바닥에 오브제를 놓은 것처럼 선명한 포인트를 만들어 주면서 고급스러운 인상을 더해 줍니다. 특히 원형 러그는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거실에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아요. 

거실에는 핑크 원형 러그였다면, 주방에는 블랙 러그를 배치한 점도 인상적이에요. 주방에는 용품들이 다양하기 때문에 너무 화려한 러그보다는 이렇게 컬러는 차분하지만 플라워 디자인은 살린 러그가 더 잘 어울린답니다. 

annaheim님의 집들이에는 플라워 포인트 러그는 물론 다양한 디자인의 러그 스타일링을 볼 수 있으니 궁금하다면 집들이로도 방문해 보세요!


생활에 꼭 맞는 실용적인 아이템

 사뿐사뿐의 계절, 룸슈즈도 산뜻하게!

겨울에 따뜻한 털 슈즈를 신었다면 봄에는 더 가볍고 쨍한 컬러의 룸슈즈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홍시s홈 님의 봄맞이 스타일링처럼요!

층간 소음 방지 겸 집에서도 편하게 움직이기 위해 룸슈즈를 선택하는 분들이 많죠. 특히 요즘에는 자연스러운 생활감을 연출하는 아이템으로도 사랑받고 있어요. 

룸슈즈는 크기가 크지 않고 바닥에 두고 공간을 옮겨 가며 활용하는 아이템이라 은은한 컬러보다는 선명한 컬러나 패턴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다른 컬러들과 섞여 있어도 룸슈즈의 존재감은 변함없죠?

홍시s홈 님처럼 발끝에서부터 느껴지는 봄의 산뜻함을 신고 공간 곳곳을 사뿐사뿐 걸어보세요. 집 안에서의 시간이 더 기분 좋게 느껴질 거예요!

관리도 편하고, 보기만 해도 '조화'

 봄 내내 화사함을 유지하는, 조화 스타일링

사방에 꽃이 피는 봄, 집 안에도 꽃을 더하고 싶어지는 계절이에요.

꽃으로 공간 분위기를 화사하게 꾸며주고 싶다면, soo_weet.home 님의 봄맞이 스타일링을 참고해 보세요!

꽃 가게에서 생화를 구입해 스타일링해도 물론 좋지만, 물을 갈아줄 필요 없는 조화를 활용하면 관리 부담 없이 꽃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답니다. 화사함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 조화, 실패 없이 고르는 방법

1. 너무 쨍하게 선명한 컬러보다는 자연스러운 컬러를 선택해요. 
2. 꽃잎도 중요하지만 줄기 디테일도 꼼꼼하게 살피고 골라요. 
3. 여러 종류 꽃보다 한 가지 종류 꽃에 잎사귀나 장식을 더하는 게 좋아요. 

요즘은 생화 못지않게 자연스러운 디자인의 조화도 많아 오브제처럼 활용하기 좋아요. 여기에 유리 화병이나 세라믹 화병을 활용하면 훨씬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답니다. 

꽃 한 송이로 집 안에도 봄을 들여보세요. 변하지 않는 매력으로 공간을 완성하는 조화 스타일링으로 더 보고 싶다면 집들이로도 이어가 보시길 바랄게요!

벚꽃 우드 스틱까지, 기분 좋음 그 자체❤️

 먼저 닿는 봄내음, 디퓨저 향테리어

봄의 설렘은 향을 타고 가장 먼저 닿아요. 가구나 소품도 좋지만, 봄맞이 향테리어부터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댕또리._. 님의 봄맞이 스타일링입니다. 

겨울에는 창문을 잘 열지 않다가 봄이 되면 자연스레 환기를 많이 하게 되죠. 이렇게 집 안 공기가 바뀌는 시기라 봄은 향을 더하기 좋은 계절이에요.

무엇보다 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집에 들어왔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지는 요소 중 하나예요. 그래서 향만 바꿔도 머무는 사람은 물론 집을 방문한 사람의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든답니다. 

디퓨저에 벚꽃 모양의 우드 스틱도 너무 매력적인데요. 향뿐 아니라 공간을 꾸미는 오브제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 좋아요. 

향이 필요한 공간이라면 어디든 두기 좋은 디퓨저, 이번 봄에는 공간 곳곳 향부터 들여보세요! 



오늘 소개한 8분의 봄맞이 스타일링 어떠셨나요?

봄이라고 거창하게 집 안을 바꿀 필요는 없어요. 작아도 디자인과 컬러가 선명하고, 내 생활에 가장 가까운 것들로 봄을 들여보세요. 일상의 순간들이 조금 더 산뜻하게 느껴질 거예요.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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