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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확장, 비용부터 후기까지 총정리

인테리어 확장 가이드

인테리어 확장 후기


확장 고민상담


확장
한강품은 안방을 거실로, 대대적 구조 변경/ 랜선 집들이
30년된 한강변 구축아파트, 흔한 K - 25평 아파트 도면이다. 매수할 당시만 해도 예산에 꼭 맞아 떨어지는 전면 한강뷰 매물이 없었고, 차선을 택해야 했기 때문에 다소 구조가 난해한 아파트를 매수했다. ​ 그런데 입주 하고 거의 세 계절을(늦여름, 가을, 겨울) 이곳에서 지내다 보니, 결과적으로는 그때 내가 어쩔 수 없이 선택했던 차선이 오히려 베스트 선택이었음에 매우 대만족. 이 구조를 선택한 덕분에 오히려 더 누릴 수 있는 게 많아졌다. ​ 도면에 보이는 거실은 남향, 침실은 북향으로 맞바람이 아주 잘 치고, 볕도 잘 드는데에다가 환기가 매우 환상적으로 잘되는 구조인데다가, (도면상)침실 기준으로는 한강뷰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장점도 있기 때문이다. ​ 안방/거실이 전면 한강뷰인 북동향 라인은 좀 춥고 결로도 많이 생긴다고 들었는데, 우리집 기준으로는 정말 더운지도, 추운지도 모르겠다. ​ 입주할 때만 해도 여름이었는데 새로 설치한 에어컨도 아직 틀어본 적도 없고, 난방비도 예전 빌라에 살 때보다 반의 반값 정도밖에 안나옴. 어쨌든 이집이 가진 모든 장점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한강뷰도 잘 살려야 하고, 남향 거실도 잘 활용할 수 있어야 할텐데, 그러기엔 이렇게나 뷰가 예쁜 곳이 침실이 되기엔 좀 아까웠다. ​ 손님이 오면 침대가 있는 곳에서 밥을 먹기도 애매하기도 하고, 이 좋은 뷰가 있는 곳을 누군가 집에 오면 같이 감상할 수 있어야겠다고 생각했기에, 안방을 거실로 사용하기로 했다. ​ 컨셉은 심플한 모던, 이걸 미드센츄리 모던이라고 말해야하나, 스테인리스와 월넛가구를 매치시키고 검정색으로 톤다운 시켜서 무난한 느낌을 내고 싶었다. (직접 렌더링한걸 업체에 사전 미팅에 보여드렸더니 업계사람이냐고 물어보심ㅋㅋㅋㅋㅋ 그만큼 인테리어에 진심인 나.....🥹🥹🥹) 거실 입구 쪽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하고 그 부분에 완전하게 칠판을 붙여서 남편과 무엇인가 상의 하다가 의견이 생기면 마음껏 뭔가를 쓸 수도 있고, 소파와 벤치 수납장을 두어 앉을 수 있는 자리가 넉넉하게 만들었다. 또 소파 높이와 벤치 수납장의 높이를 43cm에 맞춰서 소파가 침대로 펼쳐지면, 옆 벤치수납장과 더불어 뒹굴뒹굴 더 큰 침대로 활용이 가능하여 밤엔 게스트방이 될 수 있게 생각을 했다. 그리고 아무래도 일반 식탁의 높이는 소파나 벤치에 페어링 하기엔 높으니, 높낮이가 조절되는 깔끔한 원형테이블을 두기 또 카페장이 더 큰 책상으로 바뀌어서 손님이 많을 경우 8인석도 가능하게끔, 사이드 테이블로 보이는 작은 협탁도 손님이 오면 4개의 의자로 변신이 가능하다. 맞은 편에는 또 예쁜 원목 티비 스텐드와 전자키보드 수납이 가능한 원목 책상을 두고 밥먹으며 쉬고 또 놀 수 있는 거실의 공간 활용을 잊지 않았다. 손님이 왔을 때. 한강뷰 덕분에 더욱 풍성한 홈파티🥰 before, 날것 그대로의 베란다. 이미 확장된 베란다 끝엔 세면대를 두어서 식사를 하기 전 굳이 화장실에 가지 않고도 바로 손을 씻을 수 있는 동선과, 그 옆을 또 문으로 뚫어 밤에 세수하고 바로 침실로 들어갈 수 있게끔 기획을 하였지만ㅜㅠㅠ 안에 철근이 있어서 이쪽을 뚫어서 개방감을 가져가는 것을 택함. 뀨? 잘한 선택이었다. 손씻을 때마다 이렇게 참견하는 고양이, 그리고 창틀에 앉아 바깥 풍경을 구경할 수 있는 고양이에게도 쉼공간이 되었다. 이쯤에서 다시보는 비포와 에프터. before after 사진들에 나온 모든 상품들은 내가 직접 공장들과 컨택하여 제작과 포장까지 열렬한 논의를 거쳐 수입하고 직접 사용하고 만족하는 상품들만 살아남았다. 빨리 상품들을 올려야하는데ㅠㅠㅠㅠ 속도가 나지 않는다ㅠㅠㅠㅠ 어쨌든 한강뷰 거실 인테리어 이야기 끗 #취향의역사 #한강뷰아파트 #침실거실구조변경
스더언니03.18조회 1.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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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불법 확장된 거실,방을 시설보강 후 신고 및 허가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첫 집을 매수하기로 하고 약정서 작성 대기중에 있습니다 매수할 집은 02년 식 아파트로 3베이 구조로 되어있으며 거실과 그 옆 작은방이 확장되어있습니다 오늘 부동산에 확인해보니 발코니 확장 허가를 받지않은 불법 상태라고 합니다. 20년 이상된 오래된 아파트라 대부분의 집이 허가 없이 확장하여 살고있다지만 누수 등 기타 사고가 발생했을 때 분쟁의 위험이 있고, 무엇보다 첫 집을 구하는데 이러한 불법 요소가 있다는 점에 신경이 너무 쓰이고 있습니다. 집에 샷시가 오래되어 교체가 필요하고, 발코니 확장 부분에 보일러 연결이 안되어있다고 해서 이 부분을 새로 시공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재시공을 하는 과정에 발코니 확장 행위허가를 신고하고 최종 허가를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행위허가를 신고하려면 확장 이전 상태 사진이 필요하다는데 이미 불법확장이 된 상태인데 이게 가능한지 궁금했습니다) 혹은 이러한 불법 요소를 빌미로 부동산과 협의하여 가격을 조정하거나 혹은 계약을 파기해야할지 의견도 받고싶습니다 최종적으로는 법적으로 전혀 하자 없는 깔끔한 상태의 집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JakeRoh04.22조회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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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메모 -나눠서 올림 (기능공사)
제미나이로 물어보면서 메모한 내용 공유합니다 30년 구축 24평 방2화2 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인테리어 - 기능공사 🛠️ 💰비싸도 확실하고 안전한 우리집 확장공사 -난방,샷시,단열 확인 거실 옆,부엌 옆 베란다 확장 총합 2170만원~3300만원 난방(보일러) 분배기 교체시 가지관 확인 (철이면 교체) 난방 배관이 엑셀배관이 아니면 관 교체 해야됨(동관은 부식확인 ) 난방분배기에 설치된 제어기와 구동기 교체 (유량조절밸브 교체) 동관으로 확인됌 🥲🥲(전체 난방 배관 교체) 거실,주방 확장공사와 2곳 화장실에 난방배관 신설및 교체 배관 교체시 냉/온 수도 배관 교체 단열(샷시) @@제일중요 @@베란다 샷시 공사할때 폼을 안에서부터 꽉 채워야함 우레탄 폼 가득 사출하기!!! 샷씨 턴앤틸트 확장공사시 덧창 시공 금지 샷시 교체시 통바를 미리 시공해 단열두께 확보 해야됨 누수 때문에 베란다 샷시 하부 창턱에 갈바로 된 물받이 하기 샷시 하부에 단열재 꼭 넣기! 단열재 특호,1호 혼합 KS인증 기밀시공,교차시공 해야됨 샷시 단열재 넣을때는 바닥마감보다 아래부터 직각으로 채워야함 (ㄴ) 자가아닌 (ㅏ)자가 돼어야 함 외부 접면(창가 직각 벽): 특호(50T 이상) + 기밀 시공. 측면 및 천장: 상대적으로 결로 위험이 낮은 곳은 이보드 23T 또는 압출법 2호 정도로 사양을 살짝 낮춤. 보강심 확인하기 마그네틱 자석 붙여보면 알 수 있음 유리색상도 변경가능 (그린추천) 내부 투명,외부 그린 조립창 x 신규 교체: 거실 확장부, 주방 확장부 반드시 **'로이유리 이중창'**(아르곤 가스주입)신규 교체 (안방 단열 및 아이 건강 고려). 리폼: 작은방 창호 및 모든 내부 창호는 화이트 필름 리폼 및 모헤어/가스켓 교체. 안방옆 베란다 외창과 옷방 옆 베란다 외창도 리폼진행 단열 및 샷시 (가장 중요한 모듈) • 우레탄 폼 무한 사춤: 샷시 하부와 단열재 사이(ㅏ자 구간)에 폼이 삐져나올 정도로 가득 채워졌는지 확인하세요. 폼은 브랜드보다 **'밀도'**가 중요합니다. • 통바 및 갈바 물받이: 현대 홈포트 시공 시 단열 두께 확보를 위한 통바가 선시공되었는지, 외부 누수 방지용 물받이가 각이 제대로 잡혔는지 확인하세요. • 마그네틱 테스트: 샷시 프레임 내부 철제 보강심 유무를 자석으로 직접 확인하여 내풍압 성능을 체크하세요. 바닥 공사 새로하게되면 배관 깔기전 슬래브 위에 층간소음 완충제와 단열재시공 (기능성) 인터넷 공유기 확장 도어 스토퍼 무타공 자석 스토퍼 푸시도어 설치하게 되면 사람의 가슴과 머리사이 높이로 위치 무광베이지나 샌드그레이 스위치 컬러로 일치 (도배) 바닥공사 새로하면 양생기간 충분히주기 (5~7일) +두꺼운 장판대비 수평 맞추기 1mm미만 오차 바닥 문턱 없이 로봇청소기용 진양화학 에코베스트 5.0T or 현대L&C 소리세 4.5.T (35만원 차이!!!) (거실(+확장부),주방(+확장부),안방) 옷방,옷장 베란다,안방옆 베란다는 가성비 장판2.2T 방마다 바닥 재료 바꾸면 단차나고 재료분리대 써야함 겉지만 바꾸는지 속지 까지 바꾸는 시공인지 물어봐야함 천장 마이너스 몰딩& 슬림 걸레받이 파사드 실크 벽지 or 인테리어 필름 or 국산 실크 벽지 문틀 문짝 리폼이 가능하다면 리폼 아래쪽 문틀은 제거 문틀 슬림 리폼(9mm) 아래 시공서 확인 (전기) 랜선 CAT.6 (UTP)매립+교체용 요비선 누전,배선차단기, 내부 배선교체 해야됨 분전반 교체및 메인 차단기 용량 증가 현관 신발장에 Smps 분전반 짜기 접지선 깔기(Ground) 스마트 스위치 중성선 매립박스 깊이 60mm 이상 색온도 조절 +디밍가능 LED CCT COB 스트립 24V (3선 배선 필수) -20m 예상 프로파일 매립 방식 (법적행위 허가 및 소방시설) 100만원~150만원 ----------------------------------------------- 📄 기존 문틀 활용 슬림 문선(9mm/12mm) 리폼 시공 사양서 1. 시공 개요 • 대상: 실내 도어 총 4개소 (침실 1, 침실 2, 욕실 1, 욕실 2) • 목적: 기존 두꺼운 문선 몰딩(날개)을 제거하고 9mm~12mm 두께의 슬림한 라인으로 리폼하여 시각적 개방감 확보. • 핵심: 문틀 전체 교체가 아닌 '기존 틀 유지 후 라인 재정렬' 공법 적용. 2. 단계별 시공 가이드 (Phase-by-Phase) Step 1: 기존 문선(날개) 철거 및 면 정리 • 기존 문틀에서 벽면 위로 튀어나온 두꺼운 목재 문선(날개 몰딩)을 조심스럽게 제거한다. • 제거 후 문틀과 벽체 사이의 빈틈(우레탄 폼 또는 기존 충진재)을 깨끗이 정리한다. • 30년 된 구축 벽체이므로, 문틀 주변의 튀어나온 시멘트나 요철을 평탄화한다. Step 2: 슬림 문선(MDF 덧방) 구조물 설치 • 두께 선정: 벽면 상태에 따라 9mm 또는 12mm MDF를 사용한다. • 수평/수직 보정: 문틀이 기울어진 경우, MDF를 덧대어 시각적으로 수직이 맞도록 보정한다. 벽면보다 약 2~3mm 정도만 살짝 튀어나오게 하여 '선'을 강조한다. • 코너 마감: 상부와 측면 문선이 만나는 지점은 45도 연귀 맞춤 또는 목수 재량의 가장 깔끔한 수직 결합 방식을 적용한다. Step 3: 욕실 및 하단부 특화 시공 (습기 방지) • 욕실 1, 2: 문선 하단이 바닥 타일/장판과 만나는 지점은 습기에 의한 MDF 부풀음을 방지하기 위해 약 5mm 정도 띄워서 시공하거나 하부에 도어씰(인조대리석)을 먼저 배치한다. • 문틀 하단부에 실리콘 마감을 위한 여유 공간을 확보한다. Step 4: 후공정(도배/필름) 연계 마감 • 필름 마감: MDF 면과 기존 문틀 사이의 단차를 퍼티(Putty)로 보강하여 인테리어 필름 시공 시 매끄러운 면이 나오도록 한다. • 도배 마감: 문선 끝부분은 파사드 실크 벽지를 말아 넣을 수 있도록 칼날 하나 정도의 틈새(Gap)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반장님, 전체 리모델링 컨셉이 미니멀이라 문틀을 다 뜯지 않고 슬림하게 리폼하려고 합니다. 기존 날개만 제거해 주시고, 9mm MDF로 벽면이랑 최대한 붙여서 라인만 얇게 잡아주세요. 좁은 복도에 문이 몰려 있으니 선이 꼬이지 않게 수평/수직만 잘 부탁드립니다."
주니_b01.27조회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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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단열부위 수평 안맞음..as거절당함..조언부탁해요
어제 최종점검 전날 남편과 셀프 하자체크를 하며 거실 확장+단열 부위 수평안맞음을 확인하고 셀인 회원님들께 하자가 맞는지 문의 글 올린 후에 용기를 얻고 금일 턴키와 같이 최종점검 하며 수평안맞음을 재공사 요청 했더니 턴키측에서 내부 회의 한후 통보해주겠다며 이렇게 답변이 왔습니다 같이 봐주세요 ㅜㅜㅜㅜㅜㅜ 결국 수평몰탈 시공안해주고 그냥 살으라는 말인데 저는 확연히 안맞는게 느껴지거든요.. 오늘의집은 동영상 첨부가 안되는데 수평계가 양끝을 누르면 시소처럼 움직입니다 ----------------------------------------------- 1. 몰탈 미장으로 확장한 부위가 단차가 심한편이 아니고 공사안한부분도 단차가 수평계로 확연하게 보일정도로 기존 바닥들도 단차가 있는데 완전히 수평되게 만들기 어렵습니다. 2. 수평몰탈 시공을 왜 안했는지? 수평몰탈로도 100% 수평을 잡을 수 없습니다. 기존 바닥 경사에 할 경우 ex)바닥 경사가 안좋은 경우 낮은쪽에 수평몰탈이 쏠리고 높은쪽에는 얕게 시공되는 문제 3. 수평몰탈 수평을 맞추고 완벽하게 시공하려면 두껍게 쳐야하는데 난방 효율이 훨씬 떨어지고 얇게 바르면 갈라지고 탈락하는 하자 발생하고 마루 시공시에도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4.낮은 발코니 단차로인해 저희는 바닥을 까내고 시공했기때문에 수평 몰탈을 하더라도 어쨌든 미장 작업이 들어가야하고 미장 작업이 들어가면 수평 몰탈도 미장에 맞춰서 수평을 잡기때문에 경사가 있으면 오히려 문제될 수 있기에 완전한 수평이 이루어질수 없습니다. 5. 장점보다 문제점이 많고 비용까지 더 나가고 특별한 차선책의 상황이 아닌데 굳이 하라고 권장 드릴 수 없는 부분입니다
통통족!2024.05.10조회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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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방에 중문 설치해도 결로나 곰팡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작년에 산 바로 앞 집 구축 아파트 코너집 리모델링 해서 들어왔는데 전주인분께서 보일러 연장 했다길래 이중창만 넣으면 괜찮겠지 했었거든요? 근데 북향+코너방은 진짜 추워도 너무 추워요ㅠㅠ 똑같이 북향인 옆방은 괜찮은거 보니 코너방이라 문제인거 같아요. 작년에는 너무 추워서 창문 전체를 비닐로 봉하고 암막커튼 쳐도 안돼서 결국 그 방은 난로 틀고 살았는데  계속 이렇게 지낼수는 없어서 차라리 중문을 달까 싶습니다. 보일러 걷어내고 다시 까는 것도 생각해봤는데 이미 살고 있는 집에 강마루부터 인테리어 다 되어있는데 철거하기가 쉽지는 않아서 포기했고요. 고민되는 부분은 확장방에 중문 설치했을때 혹시나 결로나 곰팡이 생길까봐 걱정이 됩니다. 지금은 냉골이긴해도 아직까진 그런 문제가 없는데(물론 이건 눈에 안보이는걸수도 있어요. 제가 코너방 걱정돼서 인테리어 전에 코너쪽 벽 일부분에 단열재 추가해달라고 해서 욕실과 붙어있지 않은 완전 외벽 공간에 이보드 붙이고 벽지 바른거라 그 아래로 곰팡이 자라고 있을지도요...) 괜히 중문 설치했다가 더 큰 문제 만들까 싶어서 고민됩니다. 최대한 건조하게 관리하고 오후8시부터 오전8시 정도까지만 닫고 평소에는 열어두면 괜찮지 않을까 제 생각에는 그런데 지식이 일천하다 보니 고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blueroom52024.11.08조회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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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소핑크로 단열 시공 하려는데 해보신 분 있나요?
방 구조 입니다. 참 특이하죠? 저렇게 샷시도 벽에 박혀있는지라, 벨크로형 방풍비닐 붙이는 것도 제한됩니다. 벽자체도 얇아서 그런지 겨울만 되면 방이 엄청 춥습니다. 그래서 아이소핑크 단열재로 벽을 보수해보려고 합니다. 예상도입니다. (빨간 타원 부분은 가스배관이 지나가는 위치) ***우측 상단 부분은 단열재로 안 덮고 남겨두느냐? 물으신다면 제가 쫄보라 가스 지나가는 자리까지 단열재를 끼워넣고, 우레탄폼을 쏠 자신이 없습니다;;  (대략 40 x 30cm 구역)   제가 생각해 놓은 시공 순서는 ***1. 벽지 안 떼어내고 아이소핑크 벽에 부착. 2. 우레탄 폼을 이용해 빈틈 채우기. 3. 아이소핑크 위에 단열벽지를 붙여 마감. 4.  튀어나온 부분과 뜯어낸 걸레받이 부분에 몰딩 부착. 이제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부분입니다 ㅠㅠ 1. 살면서 방이 춥다고는 느껴봤지만 한 번도 결로가 생긴 적은 없습니다. 벽지 도배도 업자 분이 꼼꼼하게 해주셔서 들뜬 부분 없이 제대로 부착되어 있구요.   그래서 굳이 벽지를 떼어낼 필요가 없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만약 단열재 부착으로 단열 효과가 생기는 순간, 결로+곰팡이 폭탄 맞을까요? 2. 위에서 언급했듯이 가스배관이 무서워서 그 부분은 남겨놓고 단열 시공을 하려고 합니다. 저도 며칠정도 찾아본 결과, 단열 시공의 핵심은 조금의 틈이라도 허용 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렇게 남겨놓을 바에 아예 안하는 게 나을까요?
몰루!몰로!2022.03.03조회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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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결로로 물 떨어짐은 어디에 문의를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집 천장에서 결로로 인해 물이 떨어져요... 떨어지는 곳이 베란다로 쓰던 곳을 없애고 거실과 합쳐서 쓰려고 확장 한 곳입니다. 저희가 확장한게 아니라 전집주인이 확장했던거 같더라고요... 저희는 이 집으로 이사온지 4년 정도 됐습니다. 처음 이사왔을 때 업체에 맡겨서 도배도 하고 청소까지 다 해서 1년간은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1~2년이 지난 해 부터 2월부터인가 물이 떨어졌다고 하더라고요..(부모님 말씀으로는) 지금에서야 알게 된게 답답하더라고.. 사진에 보이는 천장에서 물이 스며든 툭 튀어나온 부분이 베란다 영역이였고요, 그 천장은 속이 텅 빈 나무상자? 같은 느낌이였어요 ========================================== 많은 분들이 누수를 확인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희집은 2층 단독이고, 물이 떨어지는 곳이 2층 입니다. 제 생각에는 누수는 아닌거 같아요. 비가 오거나 눈이와도 괜찮은데 겨울철 일교차가 큰 날에 물이 떨어지는거라 결로라 생각했습니다. 1.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을 해결하려고 시공업체를 알아보려고 하는데 어디에 문의를 하면 될까요.? 2. 시공하는 기간은 얼마나 걸릴까요? 3. 금액을 대략적으로나마 알 수 있을까요?  4. 확장 된 부분이 베란다로 사용하던 곳이라 보일러도 안됩니다. 이러한 부분도 같이 시공이 가능할까요?
nickcoca2023.01.29조회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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