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거실뷰는 숲 뷰랑 하늘뷰가 같이 있는데요. 숲 반 하늘반 뷰가 참 예뻐서 이 집을 선택하고 올 해 3월에 이사를 왔어요. 처음에 입주청소할 때 창문 청소까지 같이 했는데 몇 달 지나니 비, 흙, 먼지 얼룩들로 이곳저곳 너무 더러워지더라구요. 어떻게하지 생각만 하고 흐린 눈 하고 몇 개월을 지내다가 가을이 올 때 즈음, 거실뷰로 보이던 숲에 있던 나무들이 조금씩 물들기 시작하더라구요….?💛🧡❤️ 이대로는 이 예쁜 뷰를 흐리게만 보고 지나가겠다 싶어서 얼른 창문 청소기를 구매했어요! 처음 사용할 때는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잘 닦일까 반신반의했는데 써보고 왜 여태 고민을 했을까 싶더라고요…?!!!!😅 안정적으로 창문을 닦아주고 슬림해서 이중창 안쪽까지 닦을 수가 있어요. 창문 안쪽도 아이의 손자국 같은 얼룩들이 있었는데 이 창문 청소기 덕분에 아주 깨끗하고 클리어하게 닦을 수 있었어요. 깨끗해진 창문 너머로 알록달록 가을로 물 든 숲도 매일매일 감상하고, 덕분에 거실 배치도 새롭게 하면서 분위기도 바꿀 수 있었답니다 :-) #월간지름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