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깨끗한 창문을 갖고싶었을 뿐이에요.. 거실 큰 창문 닦는 알고리즘이 계~~속 떠서 거실 창문 닦는 로봇으로 사볼까하다 가격때문에 멈칫 ! 결국 쿠팡에서 가장 평이 좋던 창문닦기를 질렀어요 ! 아니이잇! 모양은 그럴싸한데..... 생각과는 다른 현실......... 아...요거 평은 너무 좋던데.... 전 너무 어렵더라고요 ㅜㅜ 자력이 세긴하지만, 유리창 밖에 두는건 떨어질까봐 겁나고 조금씩 움직여서 걸레질을 하는데,,, 힘이 많이 들어가서 힘들어요. 너무 조금씩 움직이기 때문에 속 시원하지도 않고 그냥....힘듬의 연속..ㅋㅋ 한번쓰고 창고에 박혀있어요... 돈 더 주고 스스로 닦는 로봇타입 청소기를 사볼까싶기도하네요.. 이것은 우리집 실패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