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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장은 두고 가지만, 옵티마는 가져갑니다.

PLAMANG
전·월세 살면서 붙박이장을 설치하기는 부담스럽고,
일반 장롱을 놓자니 천장 위와 양옆의 남는 공간이 아깝습니다.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붙박이장처럼 깔끔하면서 이사할 때 가져갈 수는 없을까?”
옵티마는 천장까지 수납하고
천장부터 바닥까지 가려주는 이동설치형 붙박이장입니다.
천장까지 수납하고 천장부터 가려지는 이동식 붙박이장 
카렌 시스템옷장 드레스룸 철제 행거 1285세트 커튼구성
282,000
옵티마 철제 드레스룸 행거 1600 시스템 옷장
249,000
일반 장롱 위에 버려졌던 공간까지 수납공간으로 활용하고,
옷과 수납물을 외부의 먼지와 햇빛으로부터 가려줍니다.
벽에 붙박이장을 시공하는 방식이 아니라
무타공 압착 방식으로 설치해
이사를 가더라도 새로운 집에서 다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일반 장롱의 이동성 + 붙박이장의 공간 활용성
이제 세입자도
집에 두고 가는 붙박이장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다니는 붙박이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옵티마가 다른 이유
- 천장까지 꽉 채우는 수납
- 천장부터 바닥까지 깔끔하게 가림
- 좌우 남는 틈까지 가려주는 구조
- 벽을 뚫지 않는 무타공 설치
- 이사할 때 분리하여 새집에 재설치
- 500mm 깊이로 좁은 공간의 통로 확보
집은 바뀌어도, 내 붙박이장은 따라갑니다.
이사할 수 있는 붙박이장  OPTIMA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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