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오늘의집에산다 30년 구축 아파트.. 순정 그대로의 집을 어떻게 바꿔야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했어요. 인테리어 업체와의 미팅때 확고한 우리집 스타일을 어필해야할 필요가 있었거든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맘에 드는 집이아닌 사장님이 맘에 드는 집이 탄생하잖아요?!! 제가 인테리어에서 중점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2베이 구조변경과 톤온톤 이었어요. 오늘의집의 집들이 콘텐츠를 정말 많이 찾아봤어요. 2베이 구조를 가진 집들의 주방 구조를 어떻게 변경했는지요. 집들이 사진들을 많이 찾아보다보니 주방 구조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고, 다양한 집 사진들을 보면서 우리 부부가 좋아하는 집의 톤은 어떤지도 알게되었어요. 집 사진들을 캡쳐해서 업체 미팅때 보여드리며 저희 집의 구조, 분위기를 이렇게 하면 좋을것같다라고 전달드렸죠. 특히, 오늘의집에서 내가 시공할 마감재를 검색하면 미리 시공된 다른 집들의 사진을 볼 수 있었거든요. 그 부분이 마감재 선택하는데 있어서도 큰 도움을 받았던것 같아요. 저희는 거실에 필름작업을 하는데 '발렌블랑' 필름으로 결정했는데 이 필름으로 시공된 집들의 사진도 오늘의집에서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결과는? 대대대만족 우리집이 탄생했습니다. 리모델링 할 때 아무생각없이 미팅에 참석하지 마시고, 오늘의집의 다양한 집들의 사진들을 보시고 꼭 상담때 그 분위기를 전달하세요! 그럼 예쁜 우리집이 탄생할거예요~ 인테리어는 시각적으로 전달하는게 중요하거든요! 모두 오늘의집의 도움받아 예쁜 집을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