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뽀따뚜이 입니다. 아침 공기에서 겨울 냄새가 조금씩 스며드는 걸 느끼는 요즘, 저도 드디어 집 안에 겨울을 맞이할 작은 준비들을 해보았어요. 날씨가 점점 건조해지면서 손끝에 자꾸 정전기가 찌릿- 하고 올라오는 걸 느끼고 나서, 오래 잠들어 있던 가습기를 꺼내 따뜻한 빛 아래에 두었어요☁️ 22평 작은 집이지만 그래서인지 계절 바뀌는 게 더 잘 느껴지고, 그만큼 준비하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 올겨울은 좋아하는 것들로 천천히 채워가 보려고요 🤎❄️ 이번 겨울 집 꾸미기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