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송년회에만 보는 지인들이 있거든요~
시간 진짜 빠르다 하면서 안부 묻고 약속 잡다가 문득
나는 1년 동안 뭐 했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구요.
내년엔 좀 알차게 보내야지 뭐라도 해야겠다
하고 다짐하고 있었는데 ~
'1년은 결국 365개의 오늘' 이라는 문장을 봤어요
이 문장처럼 오늘이라는 시간을 마주하면서 내 삶에 집중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하루라는 시간을 마주할 수 있는 일력을 사서 아침마다 넘기면서 하루에 집중해 봐야지!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거든요 ㅎㅎㅎ
그래서 일력을 구매하려고 찾아봤는데 요즘은 예쁜 달력이 많이 나오네요 :) 달력 구경하느라 시간이 금방 갔어요- ㅎㅎㅎ
저는 다 마음에 드는데 어떤 달력이 좋을까요???
괜찮은 달력이나 일력 아시면 추천도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