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과 15개월 아이랑 함께 하는 집에는 트리를 두기 힘들거 같았는데 아주 딱 맞는 트리를 찾았어요! 안그래도 아기 물건때문에 포화상태인 거실에 공간차지 1도 없고 아직 구강기가 끝나지 않은 아기가 만질 일도 없어서 딱이죠! 트리 옆에 선물받은 아이들 양말까지 걸어두니 완벽한 크리스마스 분위기예요🎄 아주 풍성하고 제대로 트리같은데 가벼워서 떨어질 걱정도 없어요. 벽에 있으니 어이들 사진 찍어주기에도 너무 예뻤어요❣️ 저처럼 공간차지 없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찾으신다면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