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𝟪년 + 결혼 𝟥년 = 형광등 없이 산 지 어느덧 𝟣𝟣년! 저는 집이 조금 어둑어둑하고 따뜻한 분위기여야 진짜 쉰다는 느낌이 들어요. (처음엔 불편해하던 남편도 이제는 형광등만 켜면 빨리 끄고 싶어하네요 🤣) 그래서 저희 집엔 곳곳에 조명이 많은데요 ! 그중에서도 거실이랑 부엌 조명은 집 분위기를 확 바꿔주는 핵심이잖아요 !? 요즘 살짝 질리는 느낌이 들어서 이것저것 찜해두고 고민 중이에요. 👀 거실에 플로어 램프로는 어둡지는 않을지 ,, 부엌 팬던트는 깔끔 아니면 포인트로 어떤 방향이 좋을지 고민이 되네요 ! 조명 러버분들 ! 다른 추천템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