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수로 들인 거실장이 여기저기 허물을 벗고있는중..
기능상 전혀 문제가 없어서 안본눈, 흐린눈으로 하는데..
밝은색 거실장으로 들이고픈 욕심이 한가득이네요.
거실장 하나로도 거실이 환~~~해 지는 매직을 경험 할 수있을것같아요~~
앵무새를 키우는 우리집.
항상 물티슈가 대기 된 상태.
언제나 닦을 수 있고 폭신한 느낌이 딱이예요.
아기가 없어도 매일 걸레질에 진심인 저에겐 천으로된 러그보단 놀이매트가 꼭 필요한 아이템이예요.
알록달록 하지않아 더 더 좋아요.
고물가 시대..
집에서 좋은 재료사서 편하게 샤브샤브, 국물 불고기, 즉석떡볶이 먹을때 딱 이죠~~♡♡
가스 냄새 걱정도 없고 일반 전골냄비보다 깊어서 더할나위 없이 굿이예요.
튀김류 오일 많이 먹어서 바로 먹기 느끼할 때 밧드에 올려 오븐 170도 5분만 돌려보세요.
기름이 쏙빠져서 더 바삭하고 기름지지않은 튀김을 즐길 수 있어요.
다른 그릇에 옮기지않고 바로 식탁으로 올리면 되니 설겆이도 줄고 멋스럽고..
1석 2조예요..
작은 사이즈는 야채 놓고 먹기 좋고 중간 사이즈는 재료준비 할 때 사용하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