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 되면 거실 조명을 켜지않고 작은 랜턴과 귀여운 조명으로 무드를 바꾼다. 오래오래 잘 사용중인 TV거치대덕분에 진짜 주변이 답답하지 않아서 좋다. 반려견이 있어서 귀여운 집을 예전에 구매했는데 사실 집보다 우리 옆을 더 좋아라해서 인디언집은 그저 인테리어로 ㅎㅎㅎ 간혹 왜 안보이지? 싶으면 가끔 들어가있긴하는데 귀한 장면이라 사진으로 남겨놓기도 한다는~^^;;; TV아래에는 엘지텔레콤 인터넷을 사용하면 주는 상품인 네이버클로바가 시계로 떡하니 자리하고, 옆에는 캠핑랜턴! 뒤쪽은 은은한 향을 지닌 디퓨져! 그걸 바쳐주는 귀여운 곰돌이 유리 테이블! 요 자리가 내눈엔 참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