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 먹고 지른 오늘의 아이템은 바로 스타우브 원형 꼬꼬떼 18 시트롱 컬러예요! 이 영롱한 컬러에 홀딱 반해서 결국 구매했었죠,,,🫣
1. 망설였던 이유 (무조건 가격...ㅎ)
20만원이 넘는 냄비의 장벽!.... 냄비 하나에 20만원이 훌쩍 넘는다는 사실이 선뜻 지갑을 열기 어렵게 만들었어요,,,ㅠ 하지만 특유의 예쁜 컬러감과 무쇠 주물이 주는 압도적인 존재감에 결국 굴복하고 말았습니다...ㅎㅎ
2. 지른 아이템의 찐 후기!
추천 이유: '따뜻함'이 오래가서 더 맛있는 경험 무쇠솥이라 그런지 확실히 뜨끈한 온기가 정말 오래 유지돼요. 음식을 할 때도 천천히, 깊숙이 열이 전달되는 느낌이고요. 식탁에 올려놓고 먹는 동안에도 따뜻함이 살아있어서 국물 요리나 찌개를 먹을 때 갓 만든 것처럼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솔직 후기: 사실 솥밥 하려고 큰맘 먹고 구매했는데... 아직 솥밥은 한 번도 안 해봤다는 게 함정이에요 🤣 요즘 유튜브로 솥밥 레시피 열심히 공부 중이니 조만간 도전해서 찐 후기 또 올릴게요!!!! 그리고 1인 가구인 저에게 18 사이즈는 조금 크더라고요. 일상적으로 쓰기보다는 친구 놀러왔을 때 메인 요리용으로 꺼내 쓰는 중이에요. 다음에는 14나 16 사이즈로 하나 더 들여서 혼밥용 솥밥에 도전해 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