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집 마련...눙물💧그리고 차근차근 쌓이는 취향
눈물겨운 내돈내산 첫집을 마련하고 따뜻하고 소중한 우리집을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트롤리의 산뜻한 노란색이 맘에들어서 구매했는데 시간이지나면 자칫 질릴수도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사이즈맞는 타일을 구매해서 한쪽면에 붙였더니 뒤집어 쓸수있고 더 유용해졌어요;)
우드와 실버 조화가 마음에 들어요ㅎㅎ
남편의 취향 100퍼센트 반영된 작업방이자 취미방.
음악 게임 여러종류의 술ㅎㅎ 좁은공간에 야무지게 들어가있죠!
쿠팡에서 구매한 클쓰마스템🎅
우드와 노란색이 은근히 어울려🫢
계절따라 모습이 바뀌는 다이닝공간, 거실에서 보이는 정리되있지 않은 주방이 보기안좋아서 창고에 놀고있는 가림막 커튼 하나 달아주었더니 단정하고 코지한 다이닝룸이 완성 되었어요.
TV시청을 하다 잠드는걸 좋아하는 우리둘은 TV에 아낌없이 투자하자를 선택했어요ㅎㅎ 크지않은 안방에 무려66인치티비를 두고 만족하며 소확행을 즐기고 있죠-!
그리고 깨알 우리애기의 공간🤍
저는 안방에서 보이는 다이닝공간을 정말 좋아해요 단정하고, 우드의 색감이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이에요:)
안방 베란다엔 작은 텃밭을 가꾸고 있는데 추운 겨울이라 이녀석들이 이정도만 자라고 더이상 자라지 않더라구요...올 봄에 다시 도전 해봐야겠어요🥹
무용수라는 같은길을 걷고 같은 직장 같은 공간 늘 함께있는 공간을 더 단정하고 소중하게 가꾸는 것, 무용단 퇴근을 하고나면 집이라는 소중한 공간에서 진짜 쉼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