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처음 결혼하면서 어떤 인테리어를 좋아하는지도 어떤 추구미가 있는지도 사실 잘 모르잖아요? 전 시아버지가 가구점을 운영하셨어서 모든 가구를 고가제품을 구매해 주셨어요 고가이기때문에 좋긴 했지만 문제는 제가 집꾸미기를 시작하면서 좋아하는 취향이 생기다 보니 하나부터 다 맘에 안들더라구요😭
나중에 보니 너무 50-60대 노부부st 같은...😂 최대한 그런 느낌을 안내고자 엄청 숨기면서 찍기 바빴던 기억이..😅
요즘은 예쁜 가구들이 가격도 착한 제품이 많아 첫 가구를 구매할때 예산을 좀 더 아낄 수도 있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절대 알록달록❌ 화이트&블랙이 제가 생각하기엔 제일 깔끔하고 예쁜것 같아요! 거기에 추가하고 싶은 포인트색을 매치하면 더욱 예쁜 집을 만들 수 있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