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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꾸미기

천장부터 가려지는 무타공 철제 드레스룸

PLAMANG
철제 드레스룸에 옷을 보관하면 
옷은 그대로 노출되어 있으니 먼지가 쌓이고,
햇빛에 의한 변색도 신경 쓰이고요.
특히 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는 계절옷을 다음 해까지 오래 보관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
그래서 생각해봤어요.
“천장까지 수납하고, 천장부터 바닥까지 가려주면 어떨까?”
위쪽까지 활용하면 계절 이불이나 캐리어처럼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건도 수납할 수 있고,
바닥 면적은 그대로인데 수납공간은 위로 더 늘어나게 됩니다.
또 천장부터 바닥까지 가려주면 옷에 쌓이는 먼지와 햇빛에 의한 변색 걱정도 줄이고,
평소에는 닫아두니 공간도 훨씬 깔끔해 보이고요. 😊
여기에 전·월세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벽에 구멍을 뚫지 않는 무타공 방식, 이사할 때는
해체해서 다시 설치할 수 있다면 더 실용적이겠죠.
천장까지 수납하고,
천장부터 가려주고,
벽에는 구멍을 뚫지 않는
‘무타공 철제 드레스룸’.
좁은 원룸이나 청년주택에서는 옆으로 넓히기보다
버려진 위쪽 공간을 활용하는 것,
꽤 괜찮은 수납 방법인 것 같아요. 😊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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