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시공
짠내시공 개인경험 공유합니다 10년동안 살았던 집을 이사가기위해 매물로 올려놔야했는데 오랫동안 살다보니 여기저기 손때가 많아서 인테리어를 하고 싶은데 많은 돈을 투자하기는 아까워서 저는 수성페인트 흰색 한통샀어요 붓다 저렴한거 하나 사구요 금액은 2만원 정도 든거 같아요 아이들이 낙서해놓은 지저분한 벽에 포인트를 셀프로 했어요 물론 자세히 보면 이상할지도 모르고 시간도 엄청 오래 걸렸지만 그래도 사진 찍으면 깨끗해보이기도 하구 집 보러 오신분들 마음에 들었는지 바로 계약하신거 보니 그래도 효과가 있었던거 같아요 저렴하게 시공원하시는분은 셀프 페인팅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