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준비하며 전체 리모델링을 진행하면서
생각보다 품위가 너무 많이 들어 최대한 예산이 적게
들도록 고친 곳이 바로 화장대 공간이었어요 .ᐟ.ᐟ
거울장도 그대로, 틀도 그대로 심지어 뒤에 보이는
라탄st 옷장 문도 그대로 가져가면서
업체쪽에는 어두운 부분 필름시공만 부탁드렸고
나머지는 제 취향을 반영해서 하나씩 셀프로 꾸몄는데
대체적으로 마음에 들었지만
저 밤티나는 대리석 무늬,,ㅎㅎ
화장실로 들어가는 골목에 조명으로 포인트 주고
화장대는 어짜피 사용하다보면 더러워지니
1년 정도 사용해보다가 지금은 제가 다시 시트지로
새하얗게 통일시켜 바꿔줬고요 🤣
너무 새하얗게 심심해보여서 ㅎㅎ
지금은 붙이는 벽지 활용해서 옆면 벽 부분에
나름 감성을 불어넣어준 상태에요 :)💙
시트지와 붙이는 벽지, 소품들로 심폐소생 시킨
#짠내시공 저의 화장대 소개드렸습니당 .ᐟ.ᐟ.ᐟ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