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Too Much I love artemide,,
현생사느라 차마 지르지 못하고 있는 내 마음속 1위,,,
필요성을 논한다면 사실 우리집 조명 많아요,,이미 많이 켜놓고 살아서 천장 등도 필요 없어요,,
하지만,,?
내 마음의 불,,아직 켜지지 않았어요,,
다른 걸론 안돼요,,, 오직 아르떼미데 택만이 잠든 내 심장을 깨울 수 있어요,,
내 오집 북마크는 이미 아르떼미데로 가득 차 있어요,,
하지만 이대로 살다간 영원히 장바구니로 넘어오지 못할 것 같아요,,,,
주접이라곤 인스타보면서 낄낄 댄 게 인생의 전부지만 그렇게 살아 온 내 인생을 아르떼미데에게 바칩니다,,,
영원히 사랑할 저의 워너비 아이템,,,
태그된 정사각 163px의 이미지로도 심장이 쿵덕댑니다,,,,
이런 마음 그 어떤 조명을 보았을 때도 이런 적이 없어요,,,
다신 없을 사랑임을 확신하며,,,난생 처음 저의 욕망을 만천하에 드러내봅니다,,,
한번쯤은 해보고 싶었으나 남몰래 뽐낼 곳이 없기에 다른 사람 주접에 광대를 올리고 손뼉만 치며 살았는데
논리 따윈 필요없단 오집의 말 한마디에 어디서 많이 본 짤들을 자랑스레 펼치며 글을 이어가고 있는 제 모습이 사뭇 낯설지만 싫진 않네요,,
짧지도 길지도 않은 삶을 살고 있지만 사람이 욕망을 가지면 생전 안 해본 짓도 할 수 있다는 것 몸소 체험해 본 좋은 기회였습니다,,,그도 그럴게 제가 어디가서 무슨 주접을 떤다고 누가 저에게 아르떼미데를 주겠습니까,,
이런 무근본 무논리로 오직 사랑을 펼칠 경합을 열어주신 오집 기획자 분들께 심심한 감사를 표합니다,,ㄹㅓ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