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떼미데 핀자 조명으로 말할 것 같으면은 바야흐로 9개월 전 제가 본격적으로 오늘의집을 하면서 집을 꾸미고 내 취향은 무엇일까 요즘 집꾸미기 트렌드는 무엇일까 찾아헤매던 그 시절, 쇠테리어라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는데 !!!! 멋진 쇠테리어로 스크랩을 누르게 만드는 집들마다 선반에 요 조그마한 조명을 따악 꽂아놨다 이거에요 ?!??? 👀
그래서 저도 요 조명으로 쇠테리어를 완성하겠다는 일념아래 큰맘먹고 쇠테리어 모듈 선반도 사고 쇠테리어에 어울리는 오브제도 쇼핑하며 드디어 요 쇠테리어 홈카페존을 거~~~의 완성 했는데!!!!!!!
무언가 부족한 이 느낌... 나를 완성시켜줄.... 아르떼미데가 부족해.....🫠 9개월째 장바구니에만 들어있는 마이크로 핀자 너란녀석... 결제할까말까 수십번 고민하다가 결제가격 보고 백스텝했던 그 순간들.... 아 진짜 이거만 있으면 저도 완벽한 쇠테리어존 완성하고 오늘의집에 사진 백장 올려가며 자랑할 수 있단 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