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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원정대

전월세 금액 깎는 임장 꿀팁

팍사임당아이와사는집ꢭ 맞팔환영ꢭ
제가 실제로 2천만원정도 이득을 봤던 방법이에요!

① 시세 파악이 먼저! (최소 3~6개월은 지켜보기)
임장을 다닐 때 가장 중요한 건
“이 집이 비싼지 싼지 판단할 기준”이에요.
그래서 저는 관심 있는 아파트는
👉 최소 3개월 ~ 6개월 정도 꾸준히 체크합니다.
✔ 같은 단지 + 같은 평형 기준으로 보기
✔ 전세 / 월세 각각 따로 흐름 체크
이렇게 보면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전세가 계속 오르는지
매물이 줄고 있는지
반대로 매물이 쌓이고 있는지
👉 이 흐름을 알아야 협상이 가능한 타이밍이 생겨요.

② 매물 “갯수”가 협상의 핵심 포인트
많은 분들이 가격만 보는데,
사실 더 중요한 건 “매물 수”입니다.
✔ 매물이 많다 = 집주인이 조급함
✔ 매물이 적다 = 집주인이 여유 있음
예를 들어,
같은 평형 매물이 10개 이상 쌓여있다
👉 이건 협상 가능성 높은 구간
2~3개밖에 없다
👉 거의 가격 협상 어려움
👉 즉, 매물 갯수가 많을 때가 딜 타이밍입니다.

③ 협상은 ‘직접’보다 ‘부동산 통해서’ 하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
절대 집주인에게 직접 말하지 말고
👉 부동산 통해서 “흘려야” 합니다.
예시
“이 집 마음에 드는데, 보증금 조금 조정 가능할까요?”
“1~2천 정도만 조율되면 바로 계약 가능한데요.”
👉 이 말의 핵심은
“가격만 맞으면 바로 계약한다”는 신호 주기

공실로 이자만 나가고 있는 집주인 입장에서는 보증금 좀 덜 받고 매달 월세(수익)를 받아 이자를 내고 현금흐름을 더 받고 싶어하거든요.

④ 월세 vs 전세 협상 전략은 다르다
이건 진짜 중요한 꿀팁이에요.
✔ 월세 매물일 경우
👉 월세 깎기보다 “보증금” 깎기가 훨씬 쉬움
이유
집주인 입장에서는
월세 = 매달 들어오는 수익이라 잘 안 내림
하지만
보증금 = 나중에 돌려줄 돈
그래서
✔ 월세 5만원 깎기보다
✔ 보증금 1000~2000 낮추는 게 훨씬 현실적임


✔ 전세 매물일 경우
👉 매물 많을 때만 과감하게 협상 가능
“비슷한 조건 더 저렴한 매물 봤다”
“지금 시장 분위기 좀 내려온 것 같다”
👉 이런 식으로 근거를 같이 던지면 성공 확률 상승함.

⑤ 실제 협상 성공 확률 높은 타이밍
✔ 비수기 (겨울 / 장마철)
✔ 매물 쌓여 있는 시점
✔ 집이 오래 안 나간 경우
이 3가지가 겹치면
👉 보증금 1~2천 낮추는 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임장원정대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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