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플랫폼 매장에서 구매 한 트리에요! 12월1일부터 날짜별로 오너먼트를 하나씩 걸어서 25일에 완성하는 트리. 오너먼트를 보관하는 서랍도 있어요. 처음 구매했을 때 오너먼트 줄이 좀 허술해서 제가 줄도 바꾸고 미니 외이어 전구를 감아주었어요. 대신 그냥 한꺼번에 오너먼트 다 걸어두고 ㅎㅎ 즐긴답니다!
옆에 장식한 제품들은 삿포로갔을 때 사온 오르골과 어디서 구매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로 오래된 병정, 런던 헤롯백화점에서 사온 오너먼트에요~ 크게 하는 트리나 장식은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그냥 살짝 기분내기용으로 저한테는 딱이에요 :) 불꺼진 거실에서 나름 존재감있게 반짝이는데 사진에 잘 안담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