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견적 받을때 빼낼 물건을 왕창 말해놔서 더더욱 전투적으로 버리고 팔았습니다..ㅋ 점점 헐값에 팔려 나가는 물건들이 첨엔 아깝고 속이 쓰렸지만 그만큼 비워내는 기쁨도 커집니다🫶
이사 당일 쾌적하려면 큰 가구 가전 위주로 비워내야 해서 사진과 같이 냉장고 다 청소하고 비워내 잘 팔았고. 사진엔 없는 코너형 큰 소파도 가구업체에 팔아냈(?)습니다 ㅎㅎ
그동안 쓰던 가전 가구 싹 비우고 청소하기는 2주 전부터 시작. 팔만한 물건은 당근하고 시간 약속 다 잡기 ㅎㅎ 취소 될 수 있어 일주일 전, 하루 전 확인 필수로 하고
그런데도 시간 틀어지기도 하고.. 냉장고는 세시간 이상 밖에 버려져 있었어요...ㅎ 누가 가져갈까봐 주인 있음 에이포로 크게 붙여서 확인했네요 ㅎㅎ 열심히 확인해도 당일에
안맞는 일은 생기더라구요ㅜㅜ..
사용하지 못하는 물건은 폐기물스티커 붙이고 이삿짐 내려줄 때 맞춰 다 배출
안쓰는 가전은 개인에게 가구는 업체 이용했더니 한 결 편했어요 가구 업체는 특히 지인 집에 용달까지 해주심 ㅎㅎ 이삿날 생존 꿀팁!!! 주마다 나눠 물건 줄이기. 팔거나 버릴 물건 정하기. 일정 조율해서 시간 맞춰 내려 놓기 ㅎㅎ 다시 하면 더 잘 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