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날은 정말 정신이 없죠ㅠㅠ 저도 얼마 전에 둘이서 처음 이사를 해봤는데요, 가구를 조립하려고 보니 조립 설명서가 전부 사라진 거예요 📄💦 알고 보니 이삿날이라 작은 종이들은 쓰레기인 줄 알고 함께 버리셨더라고요,, 😭
가구뿐만 아니라 에어컨, 선풍기, TV 같은 계절가전과 주방가전 설명서도 없어 한참을 헤매며 겨우 설치했던 기억이 있어요 🔧😢 이삿날 당일에는 예상보다 훨씬 정신이 없어서 이런 물건들을 챙기기 어렵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설명서나 열쇠, 각종 리모컨 같은 작은 물건과 귀중품은 미리 따로 포장해 두고 한곳에 모아 직접 보관하시는 것을 꼭 추천드립니다! 저도 겪어보고 얻은 교훈이라는,,😊 이렇게 준비해두시면 이사 후 훨씬 수월하게 정리하실 수 있어요!! 👍
(사진은 이삿날 정말 어렵게 조립했던 책장ㅎㅎ 조립 중에 찍은 사진이라 아직 칸막이 설치하기 전이네용😅)
#이삿날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