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파르셀 사각 무쇠냄비는 2인 가족이 쓰기에 크기도 적당하고 모양도 너무 예쁘고 무게도 많이 무겁지 않아서 내가 요리에 즐겨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다. 오늘은 매운탕을 끓여서 먹었는데 생선의 깊은 맛이 잘 우러나 진짜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같은 무쇠솥 제품 중에 스타우브 꼬꼬떼가 있는데 입생로랑이나 샤넬처럼 그이름값 때문인지 가격이 무척 비싸다. 가격이 비싸다고해서 같은 무쇠솥인 만큼 성능에 크게 차이가 있다고 느끼진 않는다. 같은 성능에 비슷한 조건이라면 나는 가격이 싼쪽을 선호한다. 왜냐하면 나는 실용주의자니까 ㅎㅎ #실용주의자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