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우브를 정말 좋아하지만 무거워서 매일 쓰지는 못해요.
데일리템은 스텐 냄비가 짱!
그런데 스타우브 베이비웍은 남은 찌개나 고기 데워 먹기
딱 좋아서 자주 쓰는 냄비 중의 하나랍니다.
계란찜하기에도 좋고요.
최근에 계란 후라이 예쁘게 하려고 12cm 미니 프라이팬을
구매했었는데 이게 또 호환되는 뚜껑이 있으면 좋겠다 싶은거 있죠.
그래서 12cm 미니 냄비에 또 눈독을 들이는 불상사가... 훕.
그런데 냄비가 1 ~ 2인용 찌개나 계란찜하기 딱 좋은 사이즈더라고요.
보고 있으면 너무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나요.
저는 제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사긴 했는데
내 돈주고 사는 것보다 선물받으면 더 좋을것 같은 아이템 인것 같답니다.
스타우브 미니 프라이팬이랑 빈티지 꼬꼬데 12cm가
짝꿍처럼 귀엽게 잘 어울려요.
그런데 아쉬운건 미니 프라이팬에 뚜껑 아귀가 딱
맞지는 않는다는거;;
아쉽긴 하지만 영 못쓸 정도는 아니라서
계란 후라이 할때 슬쩍 덮어두기 좋아요 ~
평생 쓰는 주물 냄비!
귀요미템으로 즐거운 테이블 만들기 좋아서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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