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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현관]BEFORE&AFTER 반셀프로 바꾼기록

솔직한리뷰그램고양이와 함께사는 화이트 인테리어🤍...
우리 집은 하나씩 직접 손보면서 조금씩 달라지고 있어요.
전문가 시공과 셀프 작업을 적절히 섞어서,
예산은 줄이면서도 보이는 부분은 최대한 깔끔하게 바꾸는 게 목표였죠.
특히 현관은 집에 들어올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이라 작은 변화만 줘도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문 시트지 시공 + 바닥 타일 교체 + 루바보드 셀프 시공으로 집의 첫인상을 바꿔봤습니다.
20년 넘은 구축 아파트라 현관문과 바닥 타일이 많이 노후됐어요.
철문은 잿빛으로 칙칙하고, 바닥 타일도 얼룩이 남아 있어 들어올 때마다 답답한 느낌이 강했죠.
<바닥 타일 시공>
화장실 공사 때 사용한 타일을 현관에도 이어서 사용했습니다.
반광 제품이라 관리도 편하고, 공간 전체가 통일감 있어 보여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타일 종류를 통일하면 남는 자재도 줄일 수 있어서 비용 절감에도 효과적입니다.
<신발장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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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신발장은 수납도 부족하고 디자인도 너무 올드해서 과감히 교체했습니다. 새 신발장으로 바꾸니 현관이 한결 넓어 보이고 정리도 훨씬 쉬워졌어요.
(약 20만 원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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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시트지 시공>
철문 특유의 차갑고 어두운 느낌을 화이트톤 시트지로 바꿨습니다. 작은 작업이지만 효과는 확실했어요. 현관 전체가 환해지고 새 아파트처럼 달라진 기분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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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바보드 셀프 시공>
벽 한쪽에는 제가 직접 루바보드를 붙였습니다. 시트지보다 손이 조금 더 가지만, 셀프로 시공하면 인건비를 아낄 수 있고 디자인 효과도 확실해요. 루바보드 덕분에 현관이 훨씬 단정해지고 포인트도 생겨, 단조롭지 않게 완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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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시트지와 바닥 타일, 루바보드까지 손보니 현관이 밝고 깔끔해졌습니다. 들어올 때마다 기분이 달라지고, 집 전체 분위기까지 달라진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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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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