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기 첫 반려마 아기붕붕카 인테리어로도 최고
우리 첫째 1000일 선물로 뭐가 좋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포니버디를 알게 되었어요~ 🖤
포니버디는 승용완구인데,
그냥 두기만 해도 인테리어 효과까지있어서 사실 엄마 사심채우기 성공 >_<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 화이트 원목 감성으로 채우고 있었는데
포니버디로 블랙 감성 한스푼 ~ 추가 했어요 !
진짜 너무 예쁘지 않나요?? 그냥 포니버디 두기만 해도 인테리어 완성이에요
저희 집에는 6개월 둘째 아기가 있어 털빠짐 걱정을 할 수 밖에 없었는대요~
직접 받아보니 일단 털이 너무너무 부드럽고 털빠짐이 하나도 없었어요. 대만족
KC 인증 제품이라 안전성도 확실 해서 안심됐어요.
포니버디의 이름은 쁘이라고 지었어요~
아들이 언어 발화를 잘 안해서 너무 걱정인데
ㅠㅠ 포니버디만 보면 쁘이라고 해요 +_+
엄마 아빠 지니(tv) 리니(동생) 어름(얼음) 딱 먼저 뱉는 단어가 이정도거든요
그래서 항상 걱정하고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거나 하원하고 오면
"쁘이, 쁘이" ~ 이러면서 먼저 불러요..
그래서 감동이였어요 ㅠㅠ
자동차 가지고 가서 앞에서 놀고
바퀴도 만져보고 아이예뻐도 해주고~
처음엔 어색해 하더니 며칠만에 포니버디가 정말 친구가 되었더라고요~
저는 울아기 1000일 선물이였지만
다음달은 크리스 마스고, 내년은 말띠해라
포니버디 의미있게 선물하기 딱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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