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가 벌써 2개월👶 이제 슬슬 애착인형 만들어주면 좋겠다 싶을 때 만난 블랑가또 오리 애착인형 🦢
첫 애착인형이라 더 신중하게 골랐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선택 너무 잘했다 🙌
✔ 더스트백에 담겨 오는 고급스러운 패키징 (선물용 최고) ✔ 라지 사이즈라 바디필로우·쿠션처럼도 활용 가능 ✔ 짧은 털이라 털빠짐 거의 없음 ✔ 만지자마자 느껴지는 극강의 부드러움 ✔ 날개·발에 비즈가 들어있어 촉각 자극 + 안정감 ✔ KC 인증 완료로 안심하고 사용 가능
무엇보다 아이 피부랑 얼굴에 직접 닿는 인형이라 촉감이랑 안전성 제일 중요했는데, 이건 진짜 “안심하고 줘도 되겠다” 싶은 인형이었어요 🤍
라지 사이즈는 2개월 아기랑 크기도 비슷해서 베개처럼, 바디필로우처럼, 쿠션처럼 다양하게 활용 중이에요.
첫째 때는 이런 거 몰라서 그냥 지나갔는데 이제 와서 보니 애착인형 하나가 아이 정서 안정에 꽤 중요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