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락방은 꾀나 미니멀 했다.
우드를 좋아해 내가 만든 소가구를 배치해서 사용했더랬지.
이거슨 2020년
2021년, 프라이버시를 시킨다며 커튼, 내가 만든 파티션으로 침대를 가리기도 했다
높아보이는 침대 프레임을 빼고 침대 깔판만 놓고 여전히 프라이버시를 지키기 위해 내가 만든 # 모양 선반으로 침대와 공간분리를 했더랬지
여전히 우드 좋아상태에 벽난로 콘솔 만들고, 아치형 액자도 맹글었다. 다시 보니 예뿌넹
2022년 갑자기 소파 등장, 그리고 컬러 등장...
왜때문에 컬러가 등장하기 시작했는지 모르겠지만 우드 인테리어에서 점점 컬러로 변하기 시작했다.
세상에, 다락 공간 알차게도 사용했네 ㅋㅋ 소파에 퀸사이즈 침대까징!
2023년에는 책상까지 배치했음! ㅋㅋ
컬러로 바뀌기 시작할 때는 조명이나 패브릭을 사용해 포인트를 넣는 정도였다
(포인트 맞아?ㅋㅋ)
2024년 이불이나 매트리스 커버를 컬러풀한 것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다락방은 컬러 인테리어가 된 것 같다 (아마도?
2025년, 많아진 조명과 소품 등등등을 정리하다보니 컬러풀해졌네?
여전히 우드도 좋아한다.
2019년부터 살기 시작해 벌써 2026년이 되었고,
다락방은 우드 미니멀에서 컬러 맥시멀로 변했다.
사실 어릴 때부터 작고 귀여운 걸 좋아했다.
다락방에는 큰 가구를 배치하면 답답함이 느껴져서 소가구를 만들어서 꾸미기 시작하고,
다양한 작은 소품들을 사용하다보니, 다양한 컬러가 모이기 시작했던 것 같아
이렇게 다시 보니 새롭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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