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테이블 위해 멋스러운 핸드메이드 분청 고백자 도자기에 담아 집밥을 해먹고 싶어요.
✔️ 미리 공지합니다. 나머지 추가 금액은 제가 쏩니다 ㅍㅎㅎ.
건강상의 이유로 작년에 수술을 했어요. 식단 관리가 중요한 병이라 먹지 말아야 할 것이 한두개가 아니더라고요.
한 때 배달음식, 외식, 빵 등을 달고 살았던 나에 대한 반성의 시간을 자연스럽게 갖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집밥을 잘 챙겨먹고 기름지지 않은 식사가 저에겐 필 수인데, 식단을 지키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애요.
그래도 힘들지만 어짜피 차려 먹어야 하는데 예쁘고 단정하게 차려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던차, 요 제품을 보니 붊끈 기운이 나면서 저렇게 차려 먹고 싶다는 욕망이 샘솟네요.
특히 저희집 식탁과 너무 잘 어울릴것 같고요!!! 미식100선의 취지와도 너무 부합할 것 같아서 욕망해 봅니다 !!
캬아 요기에 올려놓고 싶은 욕망 어쩌죵!!
제발 플리즈 졸라봅니다!!!!
아프다고 징징거려보기 시전 합니다~
#욕망의미식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