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사부작사부작 요리하는 재미에 빠진 새댁입니당💭 혼수 준비할 때 접시랑 냄비만큼은 로망이 확실해서 제일 먼저 챙겼는데, 커트러리는 미처 못 고른 채로 지나쳤더니 엄마가 우리 기념일 각인된 커트러리를 선물해주셨어요 🥹 감사한 마음으로 잘 쓰고 있긴 한데… 사실 제 취향은 따로 있더라구요 ㅋㅋ
요리하고 플레이팅까지 끝냈을 때 테이블 분위기를 완성해주는 건 역시 커트러리✨ 언젠가는 꼭 써보고 싶은 저의 욕망의 미식템은 컬러감이 예술인 사브르 커트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