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사브르 커트러리에요! 특히 집에 친구들이 놀러오면 늘 아껴두었던 사브르 커트러리를 꺼내게 되는데 그럴 때면 친구들이 다 너무 예쁘다며 탐내더라고요. 결국 생일 때 하나씩 선물해주니 엄청 좋아했어요! 커트러리만 잘 신경 써줘도 그날 테이블이 레스토랑에 온 것처럼 세팅 되어 보이게 만들어주거든요! 특히 사브르는 한번 빠지면 계속 사 모으게 되는 매력이 있어서 저도 야금야금 모으고 있답니다. 지난 달에도 친구한테 선물해줬는데 집에서 쓸 때마다 별거 아닌데 근사하게 차려 먹는 것 같다며 엄청 기분 좋다고 얘기해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