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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미식템

식탁은 멀쩡한데 뭔가 부족한 사람의 고백..

injieemsFTC 16기 | 남편이 직접 만든 ...
저는 지금 헤리터 수 테이블매트 L을 정말…정말…간절하게 원하고 있습니다.

필요하냐고 물으시면 살짝 애매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있어야만 할 것 같은 기분이 저를 계속 괴롭히고 있달까

식탁은 멀쩡한데 밥을 차리면 뭔가 허전하고
그릇도 예쁜데 왜 사진만 찍으면 집밥을 못벗어나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문제는 매트가 없다는 결론이에요!

접시 아래 깔리는 순간 갑자기 코스요리 1번 메뉴처럼 보이고 물컵 하나 올려도 카페에 온 것 같은 느낌. 특히 L 사이즈가 그릇만 받쳐주는 게 아니라 식탁 위 여백까지 정리해줘서 집에서 먹는데도 파인다이닝 흉내 정도는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남은 건 오늘의집이 저 대신 결제 버튼을 눌러주시는 일뿐.... 🤍🤍
[오늘의집 단독] 수 테이블 매트 L [흑철]
42,500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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