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짠내시공 일대기를 말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전체시공은 아니고 부분시공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전체시공이 아니기에 뭔가 더 어렵게 다가오더라고요 일단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것만큼은 놓칠 수 없다 포기할 수 없다 이런것이 무엇인지 생각해서 정리했어요 그리고 주변 업체를 컨텍하기 시작했어요 오프라인은 물론이거니와 온라인을 통해서도 알아봤어요 꼼꼼하게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면서 저의 원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말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리고 가장중요한 금액!!! 원하는 시기가 있었어서 시간과 돈이 가장 합리적인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사장님 사람이 좋아서 훅 계약할 뻔한 곳도 있긴한데 나중에 이성적으로 생각하니 허풍도 많고 원하는 바와 달라 다른 업체를 고르기도 했어요 일단 많이 견적받고 둘러보세요 눈을 넓혀 짠내나는 시공을 합시다 화이팅 입니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