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무릎보다 좋은 카시트! 구름이의 찐애정템
올해 다섯살이 된 저희집 막둥이 구름이에요🐶
저희 구름이는 4살이 될때까지 카시트를 따로 사용하지 않았었어요.
워낙에 구름이가 제 껌딱지라서 차에서 저랑 조금이라도 떨어져 있으면 낑낑 거리다보니 늘 제가 목줄 착용 후
손으로 끈 꼭잡고 무릎에 앉혀서 이동하고는 했는데 안전을 생각해서라도 카시트를 구매해야겠다 싶더라구요.
카시트 색상은 두가지에요.
모던그레이 컬러와 네추럴 베이지
제가 선택한 컬러는 모던그레이!
고급스러운 연한 그레이 컬러와 브라운색 로고가 너무 이쁘더라구요^^
사이즈도 두가지에요.
라지와 엑스라지 사이즈 두가지
저희 구름이는 소형견 말티즈 3.4kg
라지 사이즈가 충분했고 구름이와 같은 소형견이라면 라지 사이즈에 두마리가 같이 들어가도 불편하지 않을 것 같아요.
커버와 쿠션이 분리되어 세탁이 가능해요.
방석 한면은 방수코팅이 되어 있어서 혹시나 강아지가 실수를 하더라도 걱정 없어요.
피부에 닿는 촉감이 부드러워서 포근한 느낌을 좋아하는 우리 강아지들에게 안정감과 따뜻함을 줄 수 있어요.
사진으로만 봐도 쿠션감이 느껴지시죠?
꼭 카시트로 사용하지 않더라도 집에서 반려견이 쉴 수 있는 보금자리로 사용해도 너무 좋겠더라구요.
라지 사이즈는 차 앞좌석에 설치하면 딱 맞고 엑스라지 사이즈는 뒷좌석에만 설치 가능해요.
구름이는 굉장히 소심하고 겁도 많은 강아지인데 정말 마음도 몸도 편안한거 같아요.
사람이야 불편해도 좋은 척 하면 찍을 수 있지만 강아지는 보이는 그대로인거 아시죠~^^
편안한 구름이 표정이 펫테일 카시트가 얼마나 편안한지 보여주네요:)
#반려의반려템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