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고양이 주인님 해먹 안사드린 집사님 계신가요 ? 🐈🧺
오월이는 올해 두살된 치즈 고양이입니다 🐈
겁이 굉장히 많은 터라 쉽사리 새로운 물건을 구매해도
적응하기 어려워 팽당하거나,
아예 쓰지도 않고 당근한 물건이 수두룩 .. 🥹
그러던 와중에 “플러피펫 제주 해먹” 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
하지만 겁이 많은데 해먹을 오월이가 사용해줄까 고민하던 찰나
두 눈 꼭 감고 시도해봤는데 ..!
제품 포장 뜯자마자 올라가 누워있는 오월이를 보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답니다 ..💦
5.2kg의 오월이가 올라가도 흔들림이 전혀 없었고 (최대 하중 60kg)
1층 2층 모두 사용가능하여 외동묘도 다묘 가정에서도
유용하게 쓰일거같아요 😲
그리고 가장 좋았던 점은 하나의 프레임으로 다양한 커버 교체가 가능해요
계절별로 더워지면 듀얼커버 원단으로, 추워지면 코튼위브 원단으로 바꿔줄 수 있어서 실용성이 좋아요 ✨
진짜 돈값 한다고 느꼈던 첫 제품인거같아요
저렴한 제품 사서 철마다 다시 구매하는것보다
비싼 제품 사서 몇년이고 오래 쓰는게 훨씬 실용성도 제품력도 뛰어난걸 느꼈습니다
핸드메이드라서 뾰족한 부분 하나없이 모든 모서리가 둥근것 또한 진짜 센스 ..
사장님이 하나하나 고심하면서 제작하신게
설명 안들어도 딱 보여요 .. 😲
심지어 예뻐서 집사도 만족하는 템입니다 !
해먹 고민중이시라면
“플러피펫 제주 해먹” 강추합니다 🙂👍🏻✨
제품 개봉하자마자 바로 올라가 팔짱끼고 해먹 소유권을 주장하던 오월
확신의 펫테리어템 .. 🫧✨
낮에도 혼자 올라가있는 오월이 순간포착
안성맞춤 고양이 해먹
숙면중에도 당연히 안정적인 플러피펫 제주해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