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낳아 지갑으로 길렀다…💸 반려묘를 위해 큰맘먹고 지른 캣타워😻
안녕하세요 엘리와 레오 두마리 고양이와 함께사는 4년차 집사에요☺️
엘리를 데려오면서 메인캣타워와 캣워커를 설치했었는데 반려묘 집사님들은 아시겠지만 역시 수직공간은 다다익선이잖아요..?🥹
그리고 레오까지 입양하면서 집에 꼭 ! 서브캣타워가 필요했답니다.
가격부터 디자인, 실용성까지 여러면에서 오래 고민했어요
요렇게 4가지 중에서 고민했어요
1,2 번은 가격은 비싸지만 원목이라 저희집 분위기에 잘 맞고, 3,4번은 디자인이 깔끔하고 원목타워 대비 경제적이란점이 매력적이었어요
특히 4번 큐빅스펫 제품이 가격면에선 제일 맘에들었고 숨숨집 역할도 가능할 듯 해 오래 고민했답니다
결국 제가 구매한 제품은 2번 오볼로 찰리 캣타워 였어요!
제가 구매한 3단 옵션은 46만원이었답니다🥹
만만치 않은 가격이지만 이 캣타워를 선택하게 된 장점들이 확실했어요🤍
첫번째는 디자인!
원목소재와 베이지톤 쿠션이 기존 가구와 찰떡이죠🤎
꼭 한세트처럼 잘 어울릴게 보여서 사지 않을 수 없었어요
두번째는 활용성!
사각형으로 각져있는 캣타워보다 원형 형태가 집안 어디에 두기에도 더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엘리 레오도 캣타워를 무척 잘 이용해요!
기존에 있던 캣워커와 연계성도 좋아서 우다다도 참 잘한답니다💛
약 3개월 고민끝에 산 제품이지만 고민한 덕분에 정말 마음에 드는 제품을 갖게 되어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