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중독자가 오랜만에 달력을 쓰게 된 이유
저는 자타공인 스마트폰 중독자예요.
눈 떠서부터 잠들 때까지
스마트폰 없이 생활이 안 되는 타입이죠.
달력도 휴대폰,
할 일 관리도 캘린더 앱으로 하다 보니
실제 종이 달력은 안 쓴 지 꽤 오래됐어요.
그런데 어쩌다 보니
집에 캘린더가 두 개나 생겼네요?
하나는 포스터를 구매하면서
2026년 캘린더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충동적으로 함께 구매한 제품이에요.
화이트톤 위주의 저희 집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라
액자에 넣어두니 인테리어 소품처럼 자연스럽더라구요.
매일 손 닿는 곳에 두고 자주 보게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는 이번에
스타벅스 프리퀀시로 받은 캘린더인데요.
이건 반대로 완전 컬러풀한 스타일이에요.
거실 반대편 벽에 걸어두면
공간에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줄 것 같아요.
디지털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달력을 한 장 한 장 찢어 넘기는 느낌이
오히려 새롭고 반갑네요.
이제 정말 올해도 얼마 안 남았네요.
남은 2025년 마무리 잘 하시고,
모두 즐겁고 행복한 2026년 되시길 바라요 🙂
#2026캘린더 #달력인테리어 #거실인테리어 #화이트인테리어 #스타벅스캘린더 #프리퀀시 #집꾸미기 #연말분위기 #감성인테리어 #일상기록 #새해시간템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