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집에서 밝은일만 생기길 바라며 들인 조명✨
💡 고민한 아이템과 고민 이유, 기간
첫 자취집을 꾸미면서 제일 오래 고민했던 아이템이 바로 마르티넬리 루체 피피스트렐로 조명이에요.
처음엔 ‘조명 하나에 이 가격이 맞나…?’ 싶을 정도로 가격이 꽤 쎄서 망설였고, 우리 집 구조나 인테리어에 어떤 사이즈가 어울릴지도 고민이 많았어요.
집이 작아서 제일 작은 사이즈로 테이블에 놔야할지,
거실공간을 환히 밝힐 장스탠드 느낌으로 라지로 가야 할지 한참 비교하다가 테이블 찍는 일이 많을것같아 미니사이즈에 계속 눈길이 가더라구요 😅
💡 비교했던 다른 후보템
피피스트렐로와 비교했던 건
아르떼미떼 판텔라 포터블이었어요.
색상이나 사이즈가 더 세분화돼 있어서 선택 폭이 넓다는 게장점이었어요.
근데 직접 봤을 때 조명 밝기가 생각보다 어두워서, 공간 전체를 밝혀주기엔 조금 아쉽더라구요.
분위기용으로는 예쁘지만, 메인 조명으로 쓰기엔 부족할 것 같았어요.
💡 최종 구매한 이유와 후기
결국 피피스트렐로로 결정한 이유는 조명 쉐입이 꽃잎처럼 퍼지는 독보적인 디자인이라서였어요🌷
조명이라기보단 하나의 오브제 같은 존재감이 있고, 제가 갖고 있는 다른 조명들과도 무드는 맞으면서 각자 개성이 살아 있어서 너무 예뻐요.
빛도 밝게 나면서 은은하게 퍼지는 느낌도 부드럽고, 켜놓기만 해도 공간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지금은 하루 중 조명 켜는 순간이 제일 행복할 정도로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
📌구매처
저는 새해에 크게 할인할때 직구사이트 통해서 사서
괜찮은 가격에 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 직구사이트는 한국에 서비스 종료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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