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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대 장판 사이에 포쉐린타일 후기!

정홈♥정홈🧡 프로집순이 + 봄날,...
저야 말로 마루와 장판 사이에서 엄청난 고민을 했어요!

아이가 있는 집이라 매트 시공도 필요했어서
매트를 깔면 마루는 섞을 수 있어서 던키 업체에서는 기능성 마루를 추천 했었구요

견적을 낮추기 위해 장판 5T 까지도 추천 했어요

그러다 타일 느낌의 마루까지 보게 되어서
이거다 했는데?!

견적이 포쉐린 타일시공 보다 더 비싸고…😭
어차피 매트를 깔꺼면 섞을 걱정 없고 청소도 쉬운 타일이 더 좋지 않나….?!

라는 계산이 나왔고

타일 공장에 갔더니
무광의 미끄럼 없는 고급진 600각 타일 들을 보고서
반해버려서 결국 저눈 포쉐린 타일 시공을 했어요!

단점은 겨울에는 보일러 틀어서 따뜻해서 괜춘한데
봄,가을에 발이 좀 시려서 슬리퍼를 꼭 착용해야한다 정도?!

생각보다 관리도 편하고
애들이 물 쏟거나 매트 아래 냄새 걱정도 없어서 마음편해요!!

두개의 고민사이 이런 선택지도 있다를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현관부터 거실과 주방 전체 바닥을 타일로 해서 일체감과 끊김없이 더 넓어 보이는게 특징이에요!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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